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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사회·교육 17전투비행단 어느 굴삭기노동자의 애처로운 죽음
<탐사보도①>누가 공군17비행단 굴삭기 기사를 죽음으로 내몰았나?故 김종길 씨 지난 8월, 공군부대 공사현장에서 숨져
유족 "의혹 많은 억울한 죽음. 반드시 진실 밝힐 것"
숨지기 전 가족여행을 약속했던 고 김종길씨. 결국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 사진은 생전 가족여행 사진 모습.

"우리 남편은 평소에 지병도 없이 건강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우리 곁을 떠났다. 앞이 막막하기만 하다" 지난 8월, 아무런 예고 없이 가족 곁을 떠난 故 김종길 씨의 부인 우종옥씨의 말이다.

김 씨가 세상을 떠난 건 뜨거운 태양이 숨을 턱턱 막히게 했던 지난 8월 12일. 한낮 최고기온 이 35도에 달했지만 어느 날과 마찬가지로 공사현장에서 굴삭기 작업을 하던 김 씨는 오전 9시 53분. 숨이 끊어진 채 현장소장에게 발견됐다.

부인 우 씨는 딸과 함께 춘천에서 비보를 접했다. 우 씨는 "동료직원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김종길 씨가 지금 심폐소생술 받으면서 병원으로 이송중입니다. 빨리 청주로 오세요' 아무런 생각이 들지 않았고 춘천에 있던 친구에 도움으로 딸과 함께 청주 성모병원으로 갔다. 하지만 너무 늦었다. 청주로 가던 도중 병원에서 전화상으로 남편의 사망진단을 받았다"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렇게 고 김종길 씨는 가족들과 작별 인사도 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

국과수 부검결과 '경부손상'에 의한 사망

유족이 제공한 국립과학수사원 부검결과를 보면 故 김종길 씨는 '뒷덜미에서 국소적인 피하출혈과 근육내출혈을 보이고 6번 목뼈 가시돌기 골절을 보인 점. 3‧4번 목뼈 사이 골절을 보는 바 척수에 손상을 입는 경우 호흡곤란 등으로 급격히 사망할 수 있다는 점. 오른쪽을 중심으로 표피박탈 및 피하출혈이 형성되어 있다는 점. 본 건 사인으로 고려될만한 병변을 보지 못하는 점. 중독소견을 못하는 점 등을 종합할 때 변사자의 사인은 경부손상(목뼈 골절 등)으로 판단된다' 라고 분석했다.

또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제시한 참고사항을 보면 '이마 오른쪽 모발 경계부를 중심으로 표피박탈 및 두피출혈을 보는바 이 부위에 강력한 외력이 작용하여 경부손상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이러한 손상의 발생원인은 부검소견 만으로 단정하기 어렵고 수사 상황을 종합하여 판단해야 할 것으로 생각됨. 단, 추락이나 전도되는 과정 중 이부위에 외력이 가해졌을 경우도 고려해 볼 수는 있음' 이라고 명시됐다.

정리하자면 김 씨의 사망원인은 굴삭기가 전도되는 상황 혹은 추락하는 과정에서 머리에 큰 충격을 받고 목뼈가 골절돼 사망으로 이어진 것인데 당시 굴삭기는 전도되지 않고 정상 작동중 이었다.

유족에 따르면 부검결과를 토대로 해당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 역시 최근 부인 우 씨에게 구두로 '이번 사건은 단순 실족사로 종결될 것 같다' 라고 사전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남편의 죽음과 관련 해 의혹을 제기하는 부인 우종옥씨.


"단순 실족사 아니다. 진실 밝혀 달라"

유족대표인 故 김종길 씨의 처남 우종선(49) 씨는 "형님이 그렇게 가셨는데 어느 누구 하나도 왜 굴삭기에서 떨어져서 죽었는지 말해주지 않았다. 동료직원들은 형님이 당시 맨발에 바지 벨트도 풀려 있었다고 말했다"라며 "작업 중에 신체적 문제를 느껴 급박하게 밖으로 나오려고 한거다. 단순 실족사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부인 우 씨도 "25년을 굴삭기를 몰았던 사람이다. 그런데 수 천 번도 오르내렸던 굴삭기에서 실족을 했다는 게 이해할 수 있는 일이냐.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더운 날씨에 에어컨도 되지 않는 굴삭기 안에서 혼자 작업을 했다. 그 작업을 지시한 건 하청업체다. 사고가 아니라 인재고 산재다"라고 울분을 토했다.

유가족 "에어컨 없이 과로 시달려"

실제로 김 씨가 몰던 굴삭기는 2년 4개월 된 모델로 에어컨이 장착됐지만 당시에는 에어컨이 고장 나 AS신청을 해 놓은 상태였다. 김 씨가 작업했던 지난 8월 12일은 당시 온도 35도에 달했고 굴삭기에서 떨어져 쓰러지고 나서도 오랜 시간 땡볕에 방치된 것으로 추정된다.

故 김종길 씨가 숨지기 전 일주일간에 '중기작업일보'를 살펴보면 김 씨는 매일 오전 7시부터 길게는 오후 7시까지 12시간을 일해 왔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때는 아침 최저기온이 26도에 육박했고 열대아 관측일수가 30일을 넘어서는 등 역대 최대 폭염을 기록한 기간이다.

유족대표 우종선 씨는 "형님이 그렇게 가시기 전 굴삭기 안에 너무 덥다며 숨통이 턱턱 막힌다고 했었다. 작업양이 많아 집인 원주에 와서도 새벽 4시30분에 청주로 향했었다. 무더위에 과로까지 겹치면서 그런 사고가 발생했다"라며 말을 잊지 못했다.

故 김종길 씨와 계약관계를 맺고 업무지시를 내린 하청업체 관계자는 "우리도 사망원인을 모르겠다. 에어컨이 고장 났다는 사실은 알지 못했다. 김 기사가 얘기한 적도 없었다"라며 "날이 더운 날 일을 한 것은 맞다. 하지만 아침 조회 시 외관상 기사들의 얼굴을 보며 특이사항을 체크하지만 김 기사가 사망한 날에는 별 다른 이상 징후는 보지 못했다"라고 설명했다.
 

하루하루 굴삭기를 몰며 여행갈 시간도 없었던 고 김종길씨. 생전 마지막으로 간 제주도에 찍은 사진.


남겨진 가족들…힘들어도 진실 밝힐 것 

폭염 속 일을 하다 숨진 채 발견된 故 김종길 씨. 남겨진 유족은 장애를 가진 부인과 최근 지방 모 의학전문대학원 진학한 딸.

다리가 불편한 엄마를 보고 아픈 다리를 치료해주고 싶다며 의사를 꿈꿨던 딸. 없는 형편에 결국 서울 유명 의학전문대학원 진학을 포기하고 지역 국립대학을 택한 속 깊은 딸. 그런 딸이 의사가운을 입는 모습을 보는 날을 고대하며 하루하루 성실히 살아온 故 김종길 씨는 끝내 그 모습을 보지 못하고 눈을 감았다.

부인 우 씨는 "당장 수입원이 없어 막막한 상황이다. 당장 생활비와 아이 학비를 위해 남편이 남긴 굴삭기를 팔았다. 사람 죽은 장비라며 시세보다 떨어진 가격을 제시했지만 어쩔 수 없었다. 지난 3월부터 매일 같이 일만해 이번 추석에는 가족 여행을 같이 가기로 했는데 결국 그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라며 눈물을 훔쳤다.

이유 없는 죽음은 없다. 공군부대에서 사람이 죽었고 25년 경력에 베테랑 굴삭기 기사가 왜 그런 차림으로 숨진 채 발견됐는지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다. 단순 실족사인지 불가항력적인 다른 이유가 있었는지 하청업체도 원청도 공군도 궁금해하지 않는다. 외면하고 있다.

유족들은 故 김종길 씨의 죽음과 관련해 여러 의혹을 제기했다. <충북인뉴스>는 가족여행을 가자던 약속을 뒤로한 채 가족 곁을 떠난 고인에 죽음과 관련한 여러 의혹들을 연속 보도할 계획이다.

 

<충북인뉴스>가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군부대 혹은 한진중공업·대기업 시공 공사현장에서 산재 피해를 입었지만 보상이나 제대로 된 처리를 받지 못한 분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굴삭기 등 중장비 기사로 일하면서 개인사업자 등록으로 인해 대규모 공사현장에서 불이익(상납·갑질 등)을 받고 있는 분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익명은 모두 보장됩니다.

제보전화) 043 254 0040 (충북인뉴스)
010 5548 3252 jmw20210@naver.com (박명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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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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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픔 2018-10-15 23:39:33

    제 남편도 중장비를 하는데..
    슬픈 기사네요..
    비단 저 분의 일만은 아닌 거 같습니다..
    잘 해결되시길 기도합니다..   삭제

    • 국민한명 2018-10-11 21:27:01

      두산에서 As만 빨리나와서 에어콘수리만 해졌더라면 폭염에 죽음까지오지않았을것인데 않탑갑네요 그리고 현장에서 일하다가 사망했는데 책임이 없다는데게 말이않되죠 갑질이죠 아뭏튼 유가족이 보상받고 잘살았으면 좋네요 고인에 명복을 빌어요 유가족부들은 포기하지말고 맞어세요   삭제

      • 석이 2018-10-10 22:58:58

        청와대 국민청원 글 올라온거 읽어봤는데여
        유가족분들 마음 이해합니다.쉽지는 않겠지만
        포기하지 마시고 끝까지 힘을 내시고 꼭 좋은
        결실과 결과를 얻으시고 의문이 가는 상황인데
        진실이 밝혀저리라 생각합니다.
        유가족분들 힘내세여   삭제

        • 고향사람 2018-10-10 09:56:25

          유가족의 의혹제기 를 국방부.건설회사는 풀어줘야 할겁니다.   삭제

          • 청주에서 2018-10-10 06:58:33

            청주에 살면서 친구 가족 비보를 몰랐네요
            충북인뉴스를보고 청화대청원글 보고 마음이
            저리네요 발주처인 국방부가 책임있는 조치를
            힘없는 약자를 국가와 국민들 단체에서
            나서야 합니다 돈이 목적인것처럼 호도해서는
            안됨니다 사고의 진실과 혹한기 노동자인권
            여러가지의혹울 밝혀야합니다
            응원합니다   삭제

            • 가난한서민 2018-10-09 20:47:54

              먼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분들 마음이 얼마나 아플까요
              우리모두에게 일어날수 있는일입니다
              부디 진실을 밝혀주셔서 유가족분들
              살아가시는데 힘이되어주십시요
              가난한사람도 인격이 있습니다   삭제

              • 김은미 2018-10-09 17:40:10

                고인의 생전 건강한 사진 모습을 보니 남은 미망인과 유족들 많이 힘들겠군요.속히 사건이 잘 해결 되기를 바라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저희 남편도 굴삭기 건설일을 하고 있습니다.남의 일 같지가 않네요.힘내세요.응원 합니다   삭제

                • 굴삭기 2018-10-09 14:56:42

                  같은직종의일을 하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너무
                  공감됨니다.
                  조속히 일이 마무리가 되고 좋은 결과를 얻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삭제

                  • 지나가는 이 2018-10-09 12:53:2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삭제

                    • 촌놈 2018-10-09 11:16:41

                      우리나라의 대기업의 현실인가여 미온적인 태도와행동..최소한의 양심과 생각이 있다면 유가족에게
                      대해 예의를 갖추시고 사망에 대해서 명확한 진실
                      이 밝혀지고 고인의 한을 풀어주시길 응원하겠습니다...유가족분들 힘내세여.   삭제

                      • 정남숙 2018-10-09 10:50:59

                        고인의명복을빕니다
                        고인의죽음이 헛되지않도록,한치의오점이남지않도록 철저하게 조사해야합니다
                        돌아가신것도 억울한데 죽음에대한 의욕만
                        남긴채 철저한조사는커녕 보상도제대로받지못한다면 고인이얼마나원통할까요 꼭!밝혀내야합니다
                        사고에대한 명확한 진상규명를 밝혀주길바랍니다
                        남아있는가족분들 모두지치지마시고 힘내시고
                        건강잘챙기시길바랍니다   삭제

                        • 임채응 2018-10-09 08:45:33

                          열약한 노동환경을 현실적인 시대 변화에 맞게 바꾸어
                          가자고 자본을 앞세운 대형 건설사와 힘겹게 싸우고 함께노력했던 조합원입니다


                          미온적인 건설사측에 항의합니다
                          사고에 대한 명확한 진상규명과
                          유가족에 대한 예의를 표하기를 바랍니다.   삭제

                          • 뭣이 문제인가 ? 2018-10-09 08:28:50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396910   삭제

                            • 뭣이 문제인가 ? 2018-10-09 08:27:01

                              국민청원 혹시나 해서 찾아 봤더니 있더군요
                              어렵게 찾았습니다.
                              내용을 읽어보니 기사에서 이해되지 않던 내용들이 조금은 알것도 같습니다.
                              우리 같은 서민들, 정권이 바뀌고 세월이 흘러도 힘에 논리 앞에서는 초라해 지기 마련입니다.
                              가장의 죽음으로 일가족이 모두 비참한 삶을 살 수도 있겠다 싶어 이렇게 나마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국민청원 링크 :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396910   삭제

                              • 혹서기앙 2018-10-09 08:07:59

                                너무 몰고들 가네. 더웠다잖습니까   삭제

                                • 지인 2018-10-09 08:01:10

                                  내 지역 청주 공군부대 내에서 건설기계 노동자의
                                  혹한기 죽음이라니 뉴스를보고 알았네요
                                  지인은 갑작스런 가장의 죽음에 상심이 클텐데
                                  도와드리겠습니다 청원글 링크해주시고 청화대
                                  청원글에도 이기사를 링크해주세요
                                  제 지인 일이고 충북인들의 저력을 보여줘야
                                  합니다   삭제

                                  • 김민수 2018-10-08 22:55:34

                                    국민청원에 가서 동의 합니다 했어요.유가족들 힘내시고 건강도 챙기세요..그래야 투쟁하고 싸워야 하니까요. 팅!   삭제

                                    • 김 새롬 2018-10-08 22:52:14

                                      저두 남편이 있고 아이고 있습니다. 일하시다 갑작스럽게 석연치 않게 돌아가시다니 미망인과 따님은 충격이 컸을거라 생각 됩니다. 포기 하지 마시고 끝까지 진실규명을 위해서 싸우세요. 시민들이 응원 합니다.   삭제

                                      • 우아미 2018-10-08 22:44:0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힘내시고 끝까지 응원 하겠습니다.승리 하실 겁니다   삭제

                                        • 지효 2018-10-08 22:43:32

                                          진실이 밝혀지고..
                                          한 가장의 죽음을 대신 할 수는 없겠지만..
                                          보상또한 제대로 받아..
                                          가족들의 생계뿐 만 아니라 따님 학업도 무사히 마치길 바랍니다..   삭제

                                          • 두아이맘 2018-10-08 22:34:40

                                            우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억울함없게 밝혀졌으면 좋겠네요..
                                            가족분들 힘내세요   삭제

                                            • 자유 2018-10-08 22:31:22

                                              안타깝고 슬프네요..ㅜㅜ
                                              일하시는 중 돌아가셨는데..그 죽음도 석연치않으니..
                                              조사가 제대로 이뤄져서 밝혀졌으면 합니다.   삭제

                                              • 시골 살이 2018-10-08 21:37:24

                                                국민청원에 올라온것 봤습니다 힘내세요   삭제

                                                • 정의가 있는 사회 2018-10-08 21:32:49

                                                  유가족 께서는 힘들어도 끝가지 싸우시길 응원 합니다   삭제

                                                  • 김명우 2018-10-08 21:22:49

                                                    기술배우면 밥은 먹고산다 기술 배워라 그리 말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현장기술직은 밥을 먹고살시간을 단축시키는 직업인가봅니다. 어째서 육체적으로 힘든 기술직이 인정못받는 나라인지 답답하네요. 산재가 일어났으면 그것에 대해 정확한 원인과 해결방안을 따져서 추후에 다시 이러한 상황이 일어나지않도록 대책을 마련하는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삭제

                                                    • 뭣이 문제 인가? 2018-10-08 21:14:27

                                                      이해가 안가네요.....
                                                      기사 내용 대로라면 아무리 군부대의 폐쇄성이 있다고는 하나 건설현장에서 사람이 죽었는데, 그것도 폭염 속에서 일하다 죽었는데 당연히 산업재해 아닌가요 ?
                                                      혹시 부대나 건설사에서 공통으로 숨겨야 할 무언가가 있어서 인가요 ?
                                                      단순 실족사면 사업장 내에서 사람이 죽어도 면책이 되나요 ?
                                                      추측 컨데 대한민국 법에 문제가 있던지 조사기관에 문제가 있던지 둘 중 하나겠군요......
                                                      이럴땐 악으로 깡으로 달려 들어야합니다.
                                                      억울한 거 있음 국민청원도 함 해보시길 바랍니다. 한표 동의하겠습니다.   삭제

                                                      • 김동준 2018-10-08 20:54:58

                                                        확실하고 투명하게 진실이 밝혀지길 기원합니다   삭제

                                                        • 주이진 2018-10-08 20:49:38

                                                          고인과 유족들의 억울함이 없도록 한치의 의혹없는 진실규명 바랍니다   삭제

                                                          • 인권사수대 2018-10-08 20:29:37

                                                            아직도 이런 구태의연 하고 책임 없는 작태가 벌어지고 있다니.....
                                                            군부대내 사고라........ 뭔가 많이 구린듯하군용.....
                                                            역시 대형건설사의 힘은 사람의 죽음도 개의치 않는 파렴치함에서 나오나 봅니다.
                                                            따님께서는 학업 포기하지 마시고 열심히 공부하길 응원합니다.
                                                            연속보도 하신다고 하는데 후속 기사가 기다려집니다.
                                                            다음 기사에서는 뒤에 숨겨진 또 다른 내용을 기대하겠습니다.   삭제

                                                            • 응원합니다 2018-10-08 19:59:04

                                                              꼭 투명하게 모든 의문들이 밝혀지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삭제

                                                              • 응원합니다 2018-10-08 19:54:01

                                                                발주처와 시공자(원청)는 책임있는
                                                                합당한 보상과 산제처리 해야합니다
                                                                또한 철저한 수사가 이루워져야하며
                                                                또한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갑과을의 존속상태에서 혹한기 노동자의
                                                                인권 또한 관이아닌 단체나 민변에서
                                                                철저한 조사가 필요합니다
                                                                힘에의한 약한자를 절망의 늪에 빠티려서는
                                                                안됨니다 유가족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자식의 꿈을 펴나갈 수 있도록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삭제

                                                                • 성윤미 2018-10-08 19:05:32

                                                                  안타까운일이 다시는 일어나지않게 의혹없는 수사를 기대합니다   삭제

                                                                  • 유해옥 2018-10-08 19:04:26

                                                                    고인에 억울함이 남지않도록 진실을밝혀주세요   삭제

                                                                    • 권부영 2018-10-08 19:00:39

                                                                      고인의 죽움에 한치에 오점없이 바른수사 부탁드립니다   삭제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