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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종환 김병우 왕따 책임 묻던 단체, 20일전 유행렬에 미투 암시 문자…왜A단체 관계자, 미투 폭로 전 “과거 우리단체에 가해…사과하라” 문자보내
문자에 ‘미투’ 암시…유, “미투로 사과 협박 한 것”, A단체 “전혀 별개의 일”
유행렬(더불어민주당) 청주시장 예비후보가 32년 전 성폭행을 하려했다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청주의 한 시민단체 관계자가 유 호보에게 ‘미투’를 암시하는 문자를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015년 7월 22일 A단체는 도교육청에서 열린 김병우 충북교육감 취임 1주년 토론회장 앞에서 "A단체회원으로 가입한 19명의 조합원을 배척한 김 교육감은 지금이라도 사죄하라"며 피켓시위를 진행했다. (사진 뉴시스)

유행렬(더불어민주당) 청주시장 예비후보가 32년 전 성폭행을 하려했다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청주의 한 시민단체 관계자가 폭로에 앞서 유 호보에게 ‘미투’를 암시하는 문자를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A 단체 관계자는 유 후보가 과거에 우리단체에 가해를 하는데 동조했다며 사과를 요구하는 문자를 보내면서 ‘미투’를 언급했다. 해당문자는 보낸 날짜는 미투폭로가 있던 11일보다 20일 가량 앞선 지난 달 23일에 보내졌다.

문자를 보낸 인물이 속해있는 단체는 지난 2015년, 과거 김병우 교육감과 도종환 문화부장관이 자신들을 왕따시켰다며 사과를 요구하고 피켓시위를 진행했다.

이 단체에 소속된 회원들은 ‘미투’를 폭로한 당사자와 친밀한 관계로 피해자에 대한 정서적 조력을 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유행열 예비후보 측은 “사과요구를 거부한 것과 ‘미투’ 폭로가 연관돼 있는 것은 아닌지 의구심이 든다. 해당 문자는 사과를 하지않으면 미투를 폭로하겠다는 협박성 문자였다”며 “제기된 성폭력 주장은 절대 사실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A단체 관계자는 “사과요구와 ‘미투’는 전혀 연관성이 없다”며 “미투의 본질이 핵심이다. 피해자가 30여년간 느꼈을 고통을 생각하라”고 반박했다.

지난 11일 민주당 충북도당 홈페이지에는 '미투를 말한다. 당장 피해자에게 공개사과하고 청주시장 후보 사퇴하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지원'이란 이름으로 글을 올린 작성자는 민주당 청주시장 예비후보 A씨를 미투한다며 "1986년 4월 초 우암산 산성에서 A씨가 후배인 나를 강압적으로 성폭행 하려고 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피해자에게 공개사과하고 당장 청주시장 후보를 사퇴하라"면서 "만약 공개사과와 후보 사퇴를 하지 않는다면 이후에 어떤 문제가 일어나도 도당과 A씨는 책임져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과거에 무슨 일 있었길래?

 

미투 폭로보다 20여일 앞선 지난 달 23일 A단체 관계자는 유행렬 예비후보에 문자를 보냈다. 이 관계자는 “1997~8년 전교조에서 우리 연구소와 ○○○ 소장을 공격할 때 형도 ‘전교조를 뒤에서 조정한다’는 등 가해를 한 적이 있지요”라며 “가해자는 잊었을 수 있어도 우리에겐 지워지지 않는 상처로 남아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공인이라면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사과할 것은 사과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봐요. 도종환(현 문화부장관) 선배도 사과하고 풀었지요. 피해자로서 형(유행열)도 그러기를 요구합니다”라며 사과를 요구했다.

그러면서 이 관계자는 미투를 언급했다. 그는 “요즘 미투를 보면서 많은 생각과 용기를 얻는답니다. 연락 기다리지요”라고 끝을 맺었다.

A 단체는 문자를 보낸 이후 다시 민주당충북도당에 <청주시장 예비후보 유행렬씨의 진실한 사과 요구의 건>이라는 공문을 보냈다.

이 단체는 공문에 “1998년 유 예비후보가 당시 전교조 활동을 하던 도종환 문화부장관을 만나 ‘○○○ 소장이 전교조 충북지부를 장악하려고 교사들을 포섭해 다른 조직을 꾸리고 있다’고 모함하고 음해했다”고 적었다.

또 “○○○ 소장과 △△소모임 회원들은 선배교사들로부터 공격을 받았다”며 “소속 교사들은 배신자 취급을 받아야 했고 온갖 인식공격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타인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철르 주고 나 몰라라 하는 사람이 과연 청주시장 자격이 있는지 묻고 싶다”며 “(유행열 후보가) 과거의 잘못을 반성하고 피해자에게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을 요구했다.

A 단체가 이런 문제를 제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이 단체는 지난 2015년 7월 김병우 교육감 취임 1주년을 평가하는 행사장에서 피켓시위를 요구하며 김병우 교육감의 사과를 요구하기도 했다.

이들은 “18년 동안 왕따 가해자가 진보교육감”이라는 제목의 피켓을 들고 항의 시위를 진행했다.

이 단체 회원들은 항의시위를 하며 "김 교육감이 전교조 집행부 활동을 할 때 아무런 근거도 없이 자신의 뜻에 반대하는 동료와 다른 단체를 왕따시켰다"고 주장했다.

A단체는 김병우 교육감 뿐만 아니라 현 도종환 장관이 총선 출마당시에도 같은 내용으로 항의하고 사과를 요구했다.

 

A단체 관계자 “미투 폭로와 사과요구는 전혀 별개”

 

이 단체가 거론하는 ‘1997~1998년’ 내부 상황에 대해 한 전교조 소속 조합원은 “그때 당시 A단체와 관련된 일부 교사들이 조합과 반하는 활동을 한 사실이 있어 내부적으로 문제가 됐다”며 “전교조 충북지부 총회에서 이 문제를 다뤄 조합원 제명을 하기로 했지만 최종적으로 제명하지는 않는 것으로 결론이 났던 걸로 기억한다”고 말했다.

이 조합원은 “당시 이 문제를 다루는 총회자리에 유행렬 예비후보의 부인이 관련 사실을 증언했했다”며 “이에 대한 피해의식으로 유행렬 예비후보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유 후보 측은 과거 일과 미투 폭로가 연관된 것은 아닌지 의문점을 제기했다. 유 후보 측은 우선 “폭로된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모든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유 후보는 사과 문자를 받았을 때는 별 다르게 생각하지 않고 넘어갔다”며 “지금 다시 보니 문자메시지에 ‘미투’가 언급됐다. 문자메시지에 담긴 ‘미투’의 의미가 새롭게 해석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미투’를 빙자한 협박 문자였다”며 “문자메시지와 미투가 연관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사실이 아니기 때문에 단호히 대처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A단체 관계자는 “미투 폭로와 사과요구는 전혀 별개의 것이다”고 반박했다. 이 관계자는 “미투의 본질을 봐야 한다. 유 후보의 행위로 인해 가해자가 받았을 30여년의 고통을 생각해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50대 이상의 여성이 수십 년간 꼭꼭 숨겨왔던 사실을 이제야 말했다”며 “남편과 자녀, 사위에게 이런 사실을 이야기하고 공개적으로 ‘미투’ 하는 과정이 얼마나 고통스러웠겠냐”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유 후보에 공개적으로 사과요구를 한 것은 맞다. 하지만 미투와는 별개다”며 “피해자에 조력을 하고 위로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설령 연관돼 있다고 하더라도 유 후보의 행위가 감춰지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32년간 가슴에 고통을 안고 묻고 있었다는 ‘미투’ 폭로. 공교롭게도 폭로자의 주변에서 ‘미투’와 상관없는 사과요구 문자메시지를 보낸 사실이 드러나면서 논란을 배제하기 어렵게 됐다.

김남균 기자  spartakooks@hanmail.net

<저작권자 © 충북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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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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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철 2018-04-18 17:16:46

    성추행과 성폭행은 이 사회에서 사라져야할 악행입니다.
    또한 이를 역으로 무고하는 행위 역시 큰 범죄행위입니다.
    누가 진짜 피해자인지는 객관적인 증거로 판단해야지, 미투운동이라는 분위기에 휩쓸려 무조건적이고 일방적인 마녀사냥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밑에 달려있는 댓글들을 읽고 느낀 생각입니다.   삭제

    • 댓글부대 2018-04-16 21:38:03

      댓글부대 출동...본인들 부끄러움 모르고...미투를 협박용으로 본인들 스스로가 사용하더니...어휴김남균 기자님 힘든 기사 용기있게 쓰셨습니다. 응원합니다.   삭제

      • 나는 운동부 2018-04-16 08:14:58

        밑도끝도 없는 기사 잘 보았습니다^^   삭제

        • 더듬어민주당 2018-04-15 19:20:59

          걍 자한당 후보 찍어야겠다   삭제

          • 슬기로운 도약의 청주가되길 2018-04-15 15:25:37

            깨끗하고 논란이 없고,
            강직하고 존경을 받는
            그런 시장이 필요합니다.

            논란의 중심이든,
            과거의 일이든,
            모두다 본인의 인성과 행실입니다.

            자격이 없는 사람이 청주의 수장이 되서는 안됩니다,
            자리만 지키고, 실무도 모르는 사람은 필요가 없습니다.

            정치적인 의도든, 비방이든, 모략이든,
            미투의 내용이 팩트라면 당연히 책임을 져야죠.

            문재인 대통령을 위하고 현정부의 여당을 진심으로 위한다면 욕심만을 채우려 하기보단 더 큰그림을 보고 행동하시길 바랍니다.   삭제

            • 어이상실 2018-04-15 10:52:27

              100년이 지난일도 잘못한건 책임을 묻고 책임을 지고 사과를 해야하는게 당연한일~~~~ 국가적 인귄유린은 마땅히 해결해야하고 개인적인 것은 지난일이면 들춰내지 말라는건가~~~~ 이 기자도 혹시 가해자?   삭제

              • Hh 2018-04-15 10:39:53

                기자로서 기사를 쓴게 겨우 가해자를 옹호하는글이냐   삭제

                • ygfamily 2018-04-15 09:22:10

                  이게 기사냐ㅠㅠ 같은 기자로써 부끄럽다...   삭제

                  • 자한당쌥쌥이 2018-04-15 08:43:42

                    유행열은 흔들리지말고 쭈욱 전진하길   삭제

                    • 우겨도될일이지만 2018-04-15 08:22:20

                      미투 피해자??? 걍 유씨한테 전화해서 사과받으시지 그러셨어여.. 민감한 시기에 도당 게시핀에? 좀 솔직히 말해보세요~ 30년전일로 멀 얻고자 하시나여^^ 왜 하필 지금^^   삭제

                      • 정은주 2018-04-15 02:41:09

                        힘들여 말했다가 또다시 너무 힘들겠다. 맘이 많이 아프다.
                        그래도 세상이 무섭지 않고 내 갈길을 덩당히 갈수 있는 힘을 잃지 않길 간절히 바랄게요. 힘내세요. 힘힘힘.....

                        가증스럽고
                        정치스럽고
                        상투적인 이 물타기 기사가 왜이리 거슬리는지... 그렇다고 배배돌린 문장속에 성폭행하려했던 진질은 가려져 았지 못하다는 사실이 지겹다.   삭제

                        • 이름 2018-04-15 00:20:00

                          남균아 지랄하지마   삭제

                          • ㄱㅈㅎ 2018-04-15 00:13:21

                            이걸 지금 기사라고 올렸냐?   삭제

                            • ㅈㄲ 2018-04-15 00:00:17

                              기자야 만약에 너의 가족이 피해자였더라도 넌 기사를 이딴식으로 썼을까?   삭제

                              • Ttt 2018-04-14 23:58:28

                                김남균아 왜그렇게살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기자 일 접고 작가길만 걷자 화이팅!   삭제

                                • Ejdksksk 2018-04-14 23:54:57

                                  기사를 쓰랬지 니 의견을 쓰랬냐
                                  마지막문단 뭐야 진짜   삭제

                                  • @ 2018-04-14 23:53:45

                                    피해자에 말은 들어봤을까..
                                    이 기사로 인해 피해자가 가질 2차 피해는 얼마나 클까,,   삭제

                                    • 정예빈 2018-04-14 23:53:36

                                      정말 이런일이 다시는 안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삭제

                                      • ㅉㅉ 2018-04-14 23:53:06

                                        이렇게 쓸거면 사설쓰지   삭제

                                        • 김수정 2018-04-14 23:05:21

                                          이 기사 이후로 나는 충북인뉴스에 대해 가졌던 애정을 접겠습니다. 도대체 의도가 무엇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기사를 쓰랬더니 소설을 쓰셨네여. 한 순간 훅 간다더니 이 기사로 훅 가셨네요   삭제

                                          • 진영란 2018-04-14 22:33:05

                                            유행렬 성폭행 미수 미투 기사 제목에 도종환, 김병우는 왜 등장합니까? 제목만 보고 낚일 뻔~~ 거의 추리 소설을 읽는 것 같네요. 피해자가, 성폭행 당할 뻔 했다고 하잖아요. 그럼 피해자의 말을 들어보셔야지요. 약자에 대한 배려는 1도 없군요. 기자의 기본 아닌가요? 그냥 앉아서 본인의 추측을 기사로 쓰면 어떡해요?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이거 초등학생도 다 아는건데. 가해자는 없었던 일이길 바라겠지요. 그런데 있었다잖아요. 끔찍한 일을 당하고 고통 속에 살던 분이 이제 말하는데 좀 귀기울여서 들으세요.   삭제

                                            • 모두Withyou 2018-04-14 17:40:15

                                              상처를 드러내는일이 얼마나 힘든일인지 그걸 모르는 사람이 이런 기사를 정치적으로 이용하여 쉽세 쓰는거라.

                                              힘들여 용기내어 말하니 또 다른 상처를 내려하다니 나쁜 사람들입니다. 더 많은 용기와 힘을 내야겠네요. 힘내세요~~♡   삭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8-04-14 17:37:08

                                                이걸 사람 보라고 올린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가해자 씹옹호글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삭제

                                                • 지민ㄴㅇ 2018-04-14 17:00:30

                                                  기사는 기자의 개인적인 생각을 적는 소설이 아닙니다.   삭제

                                                  • 안녕 2018-04-14 16:57:38

                                                    기사를 발로쓰냐   삭제

                                                    • 기자야 얼마받냐 2018-04-14 16:56:59

                                                      야 기자야 기사 이따구로 쓰고 얼마 받냐 ㅋㅋㅋㅋ 이따구로 쓰면 나도 쓰겠다 장애인새끼야 ㅋㅋ   삭제

                                                      • 역겨운녀석 2018-04-14 16:55:10

                                                        나는 미투에대해 관심도 많고 여성인권운동에 관심도 많은데 우리 이모가 이런 일을 당했다는것에 너무나도 화가나고 청주시민으로써 유행렬이 시장으로 나오는것이 뻔뻔하다는 생각이 너무 든다. 유행렬의 행렬을 보아 청주를 더 나은 지역으로 이끌긴커녕 퇴보시킬 거 같은데... 미투 터지자마자 잠적타는 것부터 일있으면 회피타고 잠적타고... 비열한 일은 혼자 다하는 거 같네.   삭제

                                                        • with you# 2018-04-14 16:15:34

                                                          어려운 결정을 한 피해자의 아픔에 공감하기 보다는 피해자를 2차 가해하는 기자가 무슨 기자입니까? 사실 확인도 하지 않고 소설을 쓰는 것이 기사입니까? 피해자에게 어떠한 취재도 하지 않고서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소설처럼 써내려가는 것을 기사라고 올리다니 어이가 없습니다. 충북인 뉴스는 당장 피해자에게 사과를 하고 정정 보도하십시요. 그리고 가해자인 유행렬후보는 더 이상 억지 주장 하지 말고 잘못한 부분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하시길 바랍니다.   삭제

                                                          • 요하이 2018-04-14 16:10:52

                                                            어이가 없는 기사^^   삭제

                                                            • 최미영 2018-04-14 12:11:26

                                                              피해자가 30년전에 시작된 아픔을 지금까지 홀로 고스란히 껴안고 살다가 삶이 더 복잡해 질수 있는 이 큰 용기를 이제서라도 낸 이유가 뭘까요?
                                                              우리가족, 우리 딸. 아들.우리 손자 손녀들이 살아갈 대한민국이라 생각하셨을 것 같습니다 이 피해자는 국민의 한사람으로 우리의소중한 사람들이 더 이상 이런 위험한 상황에 놓이는 것을 방지하지 위해 용기를 내셨을것입니다 자신의 사익이 아니라 한발한발 더 건강한 대한민국을 위해 봉사하고자 정치에 뛰어드신 분이라면 이런 기사로 진실을 은폐 마시고 양심에 묻고 잘못한 부분을 사과하시길 바랍니다   삭제

                                                              • 양재규 2018-04-14 11:39:10

                                                                30년전의 고통스러운 기억을 끌어올려 이제라도 용기내어말한 피해자를 더이상 힘들게 하지는 맙시다. 그동안 우리가 몰라서 방관했다면 이제는 우리가 보호하고 지켜주어야 하지 않나요? 자신의 역할을 제대로 하는 언론이 되길 빕니다.
                                                                시민의 발이 되겠다고 나선 후보는 이제라도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피해자에게 진심으로 사죄하고 용서받으십시요. 피해자의 아픔에 공감하고 지지합니다.   삭제

                                                                • 유후보 힘내라 2018-04-14 11:22:36

                                                                  오늘도 댓글에 "유행성 출혈열" 감염   삭제

                                                                  • 거짓은 참을 이길수없다 2018-04-14 11:18:01

                                                                    진정한 용기는 인정할것은 인정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라 여깁니다. 미투운동을 지지하며,
                                                                    후보님 또한 인정할것은 인정하는 반성미투운동에 불을 당겨보시는것은 어떠하신지요.   삭제

                                                                    • ㅋㅋㅋ 2018-04-14 10:02:21

                                                                      진짜 ㅋㅋㅌㅋ어이가 없어서 말이안나오네 난이걸 왜 지금본거지 ;; 핸드폰 보니까 흐릿해서 잘안보이지만 미투하기 한참 전인데 그걸 갑자기 끌고 와서 이러는거 보니 유행열후보 많이 급하셨나봅니당~~!!그냥 이런거하면 더안좋아지는 거니까 인정이니하세요~~   삭제

                                                                      • 최종순 2018-04-14 10:02:00

                                                                        30년동안이나 누구에게 말도 못하고 고통받았을 피해자를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미투를 하기까지 또 얼마나 많은 날을 고민하고 아팠을까요.그런데도 어렵게 용기 낸 시민의 목소리를 이렇게 무시하고 힘있는 자의 편에 서서 가해자를 대변하여 함부로 의도 운운하며 사실을 왜곡하는 기사를 내보내 2차 가해를 하다니 분노가 치밀어오르네요. 김남균 기자와 충북인뉴스는 지금이라도 부끄러운 줄 알고 피해자에게 당장 사과하라! 용기내어 미투를 한 피해자를 지지합니다!   삭제

                                                                        • 짱가 2018-04-14 09:57:30

                                                                          미투라고요? 저분이. ㅡㅡ
                                                                          정말 미투를 당한 피해자들의 심정을 아세요?그게 사실이라면 절대로이렇게 행동 못하십니다.
                                                                          그 피해 사실을 협박으로는 쓰지못합니다.   삭제

                                                                          • 달님 2018-04-14 09:39:53

                                                                            30년 동안 아픔을 가슴에 간직한 채로 얼마나 힘드셨나요..
                                                                            그리고 그 아픔을 가족에게 이야기하고 당사자에게 사과를 요구할 때는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그런데 피해자의 이야기는 제대로 들어보지도 않고 이렇게 일방적인 기사를 써도 되는 건가요..

                                                                            어렵게 용기낸 분께 온 마음 다해 위로와 응원을 보내지는 못할 망정 이런 기사로 인해 더 큰 상처를 남기는 것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삭제

                                                                            • 봉우리 2018-04-14 09:13:45

                                                                              본질을 흐리려는 의도가 담긴 기사로 보입니다. 유행열 예비후보가 민주화운동을 했다고 해서 30여년전의 성폭력의혹을 덮을 수는 없습니다. 이 기사는 미투가 왜 일어났는지 피해자의 입장에 공감하려하지않고 두 개의 사과요구를 엮어 마치 미투가 조작인양 몰고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   삭제

                                                                              • 홍중표 2018-04-14 09:08:21

                                                                                유행열은 가던길 이악물고 가시라
                                                                                행여나 오래전일에 잘못이 있었다면 사과하고
                                                                                청주시 발전을 위해 몸 던져 일하시라   삭제

                                                                                • 대나가나미투 2018-04-14 09:01:49

                                                                                  기획 미투 일지도 모르겠군여. 피해자?님은 조금 더 자세히 폭로를 했어야지요. . 30년전일을 고작 5줄에...   삭제

                                                                                  • 송윤희 2018-04-14 08:56:29

                                                                                    피해자의 깊은 상처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쥐어짜냈을 용기를 생각하면 이 기사가 주는 두번째 가해행동이 답답하네요. 도대체 이런 기사는 어떻게 책임을 지는걸까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몇 십 년만에 세상에 억울함을 표시한 분과 그 가족이 당연한 요구를 이어갈 수 있게 이런 '물타기 기사'말고 제대로 된 기사를 쓰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피해자분이 이 기자분과 가해자에게 꼭 제대로 된 사과를 받으시길, 또 그것을 기사로 접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삭제

                                                                                    • 김영기 2018-04-14 08:25:19

                                                                                      아직도 우리사회가 피해자를 감싸안을 준비가 안 된 건가요? 기자만 준비가 안 된 걸까요? 지금이 우리 역사가 진보하느냐 퇴보하느냐의 중요한 길목인 것 같습니다. 미투는 미투로만 봅시다.우리나라 사회 분위기가 30년 넘게 말도 못 하게 했는데 피해자는 이제서야 용기내어 이야기한 것입니다. 이런 글 때문에 미투 본질이 흐려지는 것이 화날 뿐입니다.   삭제

                                                                                      • 성자순례자 2018-04-14 01:33:04

                                                                                        미투 성지 순례왔어요.
                                                                                        대한민국에서 미투하면 잡것들이 몰려들어서 본질을 흐린다던데, 명불허전.
                                                                                        도종환도 성추행 전력이 있는건가요? 기사 제목이 아주 좆습니다.
                                                                                        우리 기자님과 신문사 돈 벌라면 이런 기사도 쓰고 해서 여기 저기에서 광고도 받고 클릭수도 올리면 좆겠지요.
                                                                                        밥은 먹고 다니시고?
                                                                                        요즘 참 기자질하기 어렵네요. 기사도 써야되고, 소설도 써야되고, 강간하려다가 미투 당한 후보 뒤치닥거리도 해야되고, 미투한 사람 물타기도 해야되고, 그걸로 돈 받아서 처자식 먹여살리고 해야하니 오죽 힘들겠습니까?
                                                                                        벽에똥칠할때까지기자하세요.   삭제

                                                                                        • 익명 2018-04-14 00:55:05

                                                                                          하나만 물어볼게요 32년전이든 40년전이든 성범죄자는 범죄자 아닌가요? 유영철 우리는 사람취급합니까 ? 뭐가다르죠 ? 기자님은 도대체 성범죄는 피해자 중심인건 아시나요? 그건 중고등학생도 알아요 근데 기자님이 모른다? 그럼 기자 왜하셨나요? 글 이따위로 쓸거면 그냥 유행열 시장만들기라고 써요   삭제

                                                                                          • 노남숙 2018-04-13 23:26:05

                                                                                            에고~ 어쩌다 이런 편파적인 기사를.... 기사는 기본적으로 공정하고 객관적인 사실을 다뤄야하시지 않나요? 제목이 이게 니까? "미투 암시 문자... 왜?" 왜 유후보가 하실 말씀을 기자님이 하시는건지요?

                                                                                            김남균기자님! 펜은 칼보다 강하다는 말 아시지요? 이 상황에 대입해보니 물리적인 폭력보다 편파적인 기사가 더 큰 상처를 주겠네요. 책임이 막중하시다는거... 피하실 수 없으실겁니다.   삭제

                                                                                            • 허정남 2018-04-13 23:05:28

                                                                                              당신의 기사로 아무 생각없이 피해자를 욕하는 사람은 수백명이 될 수도 있습니다. 기자라면 정의와 진실을 위해 기사를 써야 하지 않습니까? 제발 더이상 피해자에게 다시 피해를 주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유행렬 후보자 뿐만 아니라 기자와 신문사도 피해자에게 사과를 하는 게 마땅합니다.   삭제

                                                                                              • 이주연 2018-04-13 23:03:19

                                                                                                지역신문이라는 것이 어떻게 만들어진 것인지...
                                                                                                힘들다고 외치는 지역주민을 위한 그 어떠한 위로 한마디도 없을 뿐더러 그 현실 또한 다르게 연결짓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지역신문기자의 기본적인 자질이 의심스럽군요....
                                                                                                각성하십시오.... 충북주민들이 참 안쓰럽네요....
                                                                                                미투는 계속 되어야합니다
                                                                                                지금 많은 분들이 불안 불안 하실겁니다..
                                                                                                다들 어서 어서 사과하러 가십시요....
                                                                                                비겁한 변명보다 용서를 구하세요~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법은 유치원생들도 잘 알고 있습니다
                                                                                                부끄럽지 않는 인생 살기를 바랍니다~   삭제

                                                                                                • 허정남 2018-04-13 22:58:56

                                                                                                  주변에 용기있게 미투하는 분들을 마치 불순한 목적을 가진 사람처럼 매도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어요. 그런 분들을 대하는게 정말 짜증나는 일이기도 한데 왜 이 사람들은 이렇게 밖에 생각 못 할까하고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무슨 매체를 접하면 저런 생각을할까 했더니 그 매체가 바로 여기 있었군요. 30여년간 가슴속에 뭍어둔 아픔을 이런 식으로 밖에 해석을 못 하나요? 아니 이렇게 권력자들의 비위를 맞추는 기사를 쓰면서 꼭 약자인 시민들에게 또 다시 폭력을 행사해야했나요? 이 기사는 기사가 아니라 폭력이고 기자는 또 다른 가해자일 뿐입니다.   삭제

                                                                                                  • Well 2018-04-13 22:52:44

                                                                                                    의도적인 기사냄새
                                                                                                    실세쪽에 붙은 듯 ㅉㅉㅉ
                                                                                                    인간이라면 피해자 마음 위로하는게 먼저 아닌가
                                                                                                    오늘부터 기자 당신도 가해자요   삭제

                                                                                                    • 김두환 2018-04-13 22:13:04

                                                                                                      지역신문이라면 주민들의 아픔을 위로하는 입장에 서야 하는 것 아닌가요? 30여년간 아픔을 마음에 꼭꼭 누르고 살았을 그 고통이 무엇인지 공감하는 표현은 보이지 않네요? '미투'가 성추행과 성폭력에 한정하는 것인가요? 사회적 약자가 자기의 목소리를 내는 것 아닐까요? '나도 당했다'가 아니라 '나도 말한다'입니다. 촛불혁명으로 불 붙은 시민의식의 또 다른 목소리입니다. 그 목소리에 귀 기울이셨는지, 귀 기울이려고 노력하셨는지 묻고 싶습니다. 촛불혁명을 운운하시는 또 다른 글이 있던데요. 촛불혁명을 입에 올리신다면 이러시면 안됩니다.   삭제

                                                                                                      • 아니라잖어 아니정 2018-04-13 21:11:58

                                                                                                        우리 유후보좀 고만 게로피딥띠요 덩말 실망임니다   삭제

                                                                                                        • 최진숙 2018-04-13 21:02:20

                                                                                                          미투를 하기 위해서 얼마나 가슴 졸이고 마음을 다잡았을까요. 30여년간 품고 있던 마음 속 응어리를 끄집어 내서 나 자신에게 당당하고자 선언한 그 용기에 찬사를 보냅니다. 어떤 기사든 당사자들의 의견이 실리기 마련인데 이 글은 유행렬 선거캠프에서 낸 보도자료가 아닌가 의심스럽습니다. 전혀 별개의 사건을 하나로 엮어서 물타기하는 수법은 구속 수감 중인 전직 대통령들이 주로 쓰던 방법인데 이 기사도 딱 그런 식이네요.   삭제

                                                                                                          • 임오규 2018-04-13 19:31:39

                                                                                                            30년동안 아픔과 상처를 홀로 견뎌내야 했던 고통을 생각하니 맘이 아프고 가슴이 뜁니다~~ 용기내어 미투해 주심에 감사드리고 힘내세요. 그리고 피해자의 아픔에 전혀 공감하지 못하고 미투의 본질을 왜곡하는 기자와 충북인뉴스에 분노가 치솟네요. 배후세력운운하는데 기자가 공안경찰입니까? 국정원 직원인가요? 가해자의 목소리에 중심을 두고 글을 쓰는 기자가 '산같은 정의, 강같은 진실'을 이해하고는 있는건가요? 2차 가해를 한 기자와 충북인뉴스는 피해자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용기내어 미투하신 분의 목소리를 제대로 들으세요   삭제

                                                                                                            • 하종원 2018-04-13 18:51:25

                                                                                                              가해자측의 말만 실어놓고 기사라고 하니 이 신문 수준을 알겠다 알겠어… 성범죄 관련해서는 피해자 중심으로 가는 것이 기본 중의 기본 아닌가? 배후세력 운운하는 대목에서는 어처구니가 없다… 이 기사의 배후세력 이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 마저 든다. 기자양반은 기사를 기본에 충실 하게 쓰시라. 기레기 소리 안 듣게   삭제

                                                                                                              • 뭐하냐 2018-04-13 18:09:49

                                                                                                                말도 안되는 기사를 쓰셨네요.이건 간접적으로 피해자 신분을 노출시키는 거 아니신가요? 진실된 기사만 쓰셔하죠. 피해자는 분명 익명으로 글을 올렸는데 기자가 피해자 신분을 간접적으로 까시다니요. 피해자가 깔 때까지는 이런 글 올리시는 거 아닌거 아닌가요... 그리고 해당단체가 피해자와 관련되어있다해도 피해자가 단체에 말을 듣고 거짓으로 미투할 사람이고 수동적인 사람이라고 비방하는 글로 밖에 안보이네요.   삭제

                                                                                                                • Lee7349 2018-04-13 17:50:50

                                                                                                                  권력의 나팔수여 부끄럽지도 않으십니까? 그 꼰대같은 펜대 함부로 굴리는 것 아닙니다. 진실은 반드시 떠오릅니다. 끝까지 지켜볼 것이고 기자분 이름 기억해두겠습니다.   삭제

                                                                                                                  • 어이 2018-04-13 17:36:56

                                                                                                                    이건 무슨;; 피해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시긴 한건지 의문이 드네요. 피해자분은 미투를 하기까지 많은 고민끝에 용기를 내셨을텐데 이런 말도 안되는 기사로 두번 상처받을 피해자는 생각도 안하는 이런 기사를 쓴것에 너무 화가납니다.   삭제

                                                                                                                    • 런천미투 2018-04-13 17:06:57

                                                                                                                      미투 하려면 실명으로 하시길~ 그래야 용기지. 32년전 추억 몇줄 올려놓는것만으론 유후보 죽이려는 음모로 보여여~   삭제

                                                                                                                      • 풀내음 2018-04-13 16:54:03

                                                                                                                        정의가 살아있다는 걸 보여주세요!!!
                                                                                                                        30년 동안 이픔을 참고 참았을 그 분이
                                                                                                                        우리 모두를 위해 내 주신 용기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with you~!!!   삭제

                                                                                                                        • 청주시민 2018-04-13 16:50:22

                                                                                                                          기사는 기본적으로 팩트를 토대로 써야하는 것이 아닐까요? 제대로된 양측의 취재도 없이 억측으로 쓴 이건 추리소설인가요? 더구나 미투의 정신도 왜곡하며 피해자에게 2차 가해를 하는 충북인뉴스의 수준을 알겠군요. 청주시민이 이런 기사에 현혹될거라고 생각하시는건지. 청주시민을 기만하지 말아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피해자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기사 내리시죠ㅜㅜ   삭제

                                                                                                                          • 진실만이 2018-04-13 16:50:09

                                                                                                                            저런단체가있긴있나보네
                                                                                                                            말로만들었지 에휴   삭제

                                                                                                                            • 오잉 2018-04-13 16:44:28

                                                                                                                              오잉 저게 어딜봐서 미투로 협박문자냐? 오잉 잘모르겠네 오잉 조게오딜바서 협박문자지 ~~ ...진짜 궁금해서 묻는건데요......이거 생각하고 쓴 기사맞죠?자고있는데 유행열이 해킹해서 쓴 기사아니요?..이상하네?오...정신차려요 젭알^^   삭제

                                                                                                                              • 진실 2018-04-13 16:43:13

                                                                                                                                30여년동안 누구에게도 말못하고 오롯이 혼자 아픔을 감당했을 피해자가, 용기내어 미투하신것에 대하여 박수를 드립니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어렵게 용기낸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위로하고, 잘못한것에 대해서 사과하는게 먼저 아닐까요?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피해자님 힘내세요!   삭제

                                                                                                                                • 아픔 2018-04-13 16:42:27

                                                                                                                                  미투의 본질을 어디로 가고 철저히 가해자 말만 듣고 기사...아니 소설을 쓴 거네요.
                                                                                                                                  그 저의가 뭐죠? 피해자의 이야기는 듣기는 한 건가요?
                                                                                                                                  이런 사람이 과연 제대로 된 기자인가요?
                                                                                                                                  피해자의 아픔에 공감은 커녕 피해자를 2차 가해한 것에 명백하게 책임을 져야 할 것이고,
                                                                                                                                  한 단체에 대한 음해성 기사를 쓴 것에 대해서도 분명한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이런 기레기 기자를 그냥 두는 충북인뉴스!
                                                                                                                                  책임지세요!!!!   삭제

                                                                                                                                  • 아이리스 2018-04-13 16:40:15

                                                                                                                                    미투의 본질을 이용하지. 맙시다.
                                                                                                                                    진짜 피해자들 눈에서 눈물 납니다.   삭제

                                                                                                                                    • 유행열 인정하고 정신차려라 진 2018-04-13 16:37:35

                                                                                                                                      그래서 그쪽에 맞게 기사써주면 뭐 얻는거있나봐요ㅠㅋㅋㅋ기자라는 직업은 원래 진실을 밝혀주고 사람들한테 알리는 직업 아닌가요? 이러려고 기자 되셨어요? 제발 정신차리세요 저도 많은건 몰라도 김병우 교육감 도종환님이 저 단체랑 자기 의견이랑 다르다고 사회에서 매장시키려고 왕따시킨건 유명하네요^^ 원래 댓글 잘안남기는데 하도 어이가없어서;; 사람들이 이거 보고 오해하실까 글남겨요 힘내세요 피해자님!느그들은 정신차리고 진짜~~! 이거 삭제되는건 아닌가 모르겠네 ㅠ하긴 뭐 이런 기사도 썼는데 ㅠㅠㅠㅋㅋ   삭제

                                                                                                                                      • 유투 2018-04-13 16:33:20

                                                                                                                                        32년전 기억이 공인 다잡네
                                                                                                                                        증거없으면 그만   삭제

                                                                                                                                        • with you 2018-04-13 15:00:42

                                                                                                                                          미투 정신은 피해자의 아픔에 함께 공감하는 것이 시작입니다. 충북인뉴스가 나름 낮은 자리에 선 사람들의 입장을 싣는 언론으로 생각했는데, 실망입니다.
                                                                                                                                          피해자의 아픔에 공감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문제로 물타기하면서 2차 가해를 함께 하고 있네요.ㅡㅡ
                                                                                                                                          미투의 정신은 부당한 것에 저항하는 사람과 함께 하겠다는 선언입니다. 아주 약한 목소리이기 때문에 함께 하겠다는 연대와 지지인데, 약한 목소리를 덮으려는 가해자의 입장만 대변하는 기자님의 기사는 명백한 2차 가해입니다. 피해자에게 사과하고 충북인뉴스에서 내리기 바랍니다.   삭제

                                                                                                                                          • 믿고거르는 2018-04-13 14:35:39

                                                                                                                                            믿고거르는 기레기 기자 김남균
                                                                                                                                            누구를 지지하는지 딱 보이네^^
                                                                                                                                            너같은사람이 객관적 기사 쓸 자격이 된다고 생각하나

                                                                                                                                            끝까지 여론몰이하네
                                                                                                                                            덕분에 유행열 김병우 이미지 더 폭락시키네

                                                                                                                                            아, 지능형 안티인가?   삭제

                                                                                                                                            • 미투가 생사람잡네 2018-04-13 14:09:20

                                                                                                                                              게시판이 "유행성 출혈열" 에 감염~   삭제

                                                                                                                                              • 김성수 2018-04-13 13:47:52

                                                                                                                                                미투의 본질은 어디가고 ㅠㅠ
                                                                                                                                                개인과 무리들의 사익이 넘쳐나네요.   삭제

                                                                                                                                                • 이지현 2018-04-13 13:37:43

                                                                                                                                                  피해자 이야기를 듣고 싶네요. 제발 진실을 밝혀주는 언론인이 되어주세요.   삭제

                                                                                                                                                  • 공정 2018-04-13 13:30:21

                                                                                                                                                    보호받고 존중받아야 할 피해자에 대한 위로는 없고 피해자가 속한 단체의 과거 행적에 대한 이야기만???
                                                                                                                                                    뭔가 덮으려는 듯한 이 느낌은 뭔지...
                                                                                                                                                    공정해야 할 기사가 너무 편향적이네요..   삭제

                                                                                                                                                    • 기자 돈 받았냐? 2018-04-13 13:27:00

                                                                                                                                                      이게 미투와 무슨 상관이있냐 그냥 한 단체를 까는 내용 밖에 없고만 미투에 관련된 내용을 써야지 이걸 기자라고 대리고있는 충북 인 뉴스도 문제가 있다 기본적인 미투 관련된 피해자 글도 없고 기자가 맞는거야 아니면 그냥 유행열 딱가리인거냐 ㅋㅋㅋ 기자면 기자같이 중심을 지키면서 써야지 뭔 상관도 없는 내용을 쓰고있어   삭제

                                                                                                                                                      • 유행열은 사퇴하라 2018-04-13 13:17:11

                                                                                                                                                        야 이 미친놈들아 적당히해라. 척봐도 아무런 상관이 없는 데 왜 지랄이냐 이걸 기사라고 쓰냐 기레기들아!!   삭제

                                                                                                                                                        • 노경구 2018-04-13 13:16:42

                                                                                                                                                          기자님, 항상 약한 사람의 입장에 서서 생각해 주시길 바랍니다. 당시 피해자의 이야기를 자세히 들어보고 다시 기사 써주세요. 권력에 편승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삭제

                                                                                                                                                          • 기본이 없네 2018-04-13 13:15:52

                                                                                                                                                            미투기사인것 같은데. 피해자 얘기는. 없네요. 피해자가 우선. 되야 하는데. 기본이 없네요   삭제

                                                                                                                                                            • 윤재화 2018-04-13 12:49:50

                                                                                                                                                              아침에 이 기사를 보고 가슴이 뛰어 하루 종일 심난했던 사람입니다. 이 언론사의 '산같은 정의, 강같은 진실'을 위해 이 기사를 쓴 기자는 어떤 노력을 했나요? 어떤 사건이든 양쪽의 입장이 있지요? 코흘리개 아이들의 다툼도 한 쪽의 얘기만 듣지 않습니다. 하물며 가해자가 버젓이 '민주인사'의 허울을 쓰고 시장에 출마한다는 기사를 보고 가슴이 뛰어서 생활을 이어 가지 못하는 피해자의 입장을 들어 봤나요? 소위 '기사'가 사실을 왜곡하고 한 쪽의 입장만을 보도하는 것이 또 다른 미투대상임을 알고는 있나요?   삭제

                                                                                                                                                              • 장난하냐 유행열 2018-04-13 12:23:21

                                                                                                                                                                장난하냐 유행열 관계없고 사람들 끌어들이고 책임회피하는 모습이 나중에 뭘하든 '내책임 아니오 후세력이 있어'하는 미래가 보이네 사퇴하라   삭제

                                                                                                                                                                • 오방 2018-04-13 10:39:31

                                                                                                                                                                  미투운동을 저도 지지합니다. 그러나 미투운동을 하나의 투쟁수단으로 사용되는 것에 대해서는 결단코 반대합니다.
                                                                                                                                                                  한 사람의 정치적 운명 뿐만 아니라 인생의 행로에도 엄청난 오점을 남길 수 있는 문제제기는 정말로 신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두 딸을 조만간에 사회에 내보내야 하는 애비이기도 합니다. 우리 딸들의 미래를 생각해서라도 미투운동은 정당하고 밝은 미래를 기약하는 신성한 운동입니다. 미투운동이 오염되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삭제

                                                                                                                                                                  • 이게 뭐냐 2018-04-13 08:41:45

                                                                                                                                                                    기자가 유행열 시장 만들려고 영혼까지 파네 ㅋㅋ 미투와는 전혀 상관없는 얘기를 기사화를 쓰네 그렇게 하고싶으면 그냥 유행열 시장만들기라고 써   삭제

                                                                                                                                                                    • 4.27남북정상회담준비위원회 2018-04-13 08:09:44

                                                                                                                                                                      불편하고 찝찝한기사 감사합니다   삭제

                                                                                                                                                                      • 나는나 2018-04-12 21:02:34

                                                                                                                                                                        캠프 대변인이 쓴 글 인듯...김남균 기자 유행열 시장 만들고 싶어 영혼까지 파네..지난번 여론조사 기사도 그렇고..충청리뷰, 충북인 뉴스..차라리 유행열시장만들기 한다고 공개적으로 밝혀라   삭제

                                                                                                                                                                        • 기자님은 소설가 2018-04-12 19:59:40

                                                                                                                                                                          ㅋㅋ앙~ 이게머양~ 누가봐도 별개잖아~ 낚였네 ㅎㅎ   삭제

                                                                                                                                                                          여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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