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4월 첫째 주부터 보건교사·보조인력 대상 코로나19 예방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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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4월 첫째 주부터 보건교사·보조인력 대상 코로나19 예방접종
  • 최현주 기자
  • 승인 2021.03.19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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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1차 우선 접종대상자 1905명 확정…2963명 중 64.2%
청주시 제공.
청주시 제공.

 

충북교육청은 15일 질병관리청에서 발표한 코로나19 예방접종 2분기 시행계획에 따라 1차 교직원 우선 접종대상자 1905명을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체 접종대상자 2963명 중 64.2%로 일반학교의 보건교사 및 보조인력 355명, 일반학교의 특수교사 및 보조인력 680명, 특수학교와 특수교육지원센터의 교사·교직원 870명이다.

이들은 4월 첫째 주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1차 접종한 후 6월 셋째 주 2차 백신을 접종할 예정이다. 이달 넷째 주까지 질병관리청에서 접종 대상자를 시스템에 입력하면 보건소에서 명단을 확인하고 대상을 확정한다. 대상자는 예약된 일정에 따라 근무지 기준 관할 보건소를 방문해 접종한다.

또한 도교육청은 6월 2차 교직원 우선 접종 대상자인 유치원, 초등교사(1~2학년), 돌봄 인력 등 3015명을 대상으로 접종 희망자 조사 후 백신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질병관리청과 교육부 백신 접종 계획에 따라 적극 추진 할 것”이라며 백신 접종 이후에도 코로나19 종식 전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준수에 지속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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