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의회, 제2회 추경안 심의 돌입 … 서형석 예결특위 위원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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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의회, 제2회 추경안 심의 돌입 … 서형석 예결특위 위원장 선임
  • 고병택 기자
  • 승인 2019.09.16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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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의회, 16일 제315회 임시회 개회
예결특위 위원장에 서형석 의원 선임
원내는 김영배 음성부군수.
원내는 김영배 음성부군수.(사진제공=음성타임즈)

음성군의회가 16일 제315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0일까지 5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이날 음성군은 당초 6,445억5천7백만원 485억8천7백만원이 증가한 6,931억4천5백만원의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 제안 설명했다. 

증액 내역은 일반회계 434억7천5백만원, 특별회계 51억1천2백만원 등이다.

제안 설명에 나선 김영배 부군수는 “이번 추경안에는 국도비 보조사업과 지방교부세 등을 반영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급한 주요 현안사업, 주민숙원사업, 군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반드시 반영시켜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따라, 음성군의회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추경안에 대한 심의에 돌입했다. 예결특위 위원장에는 서형석 의원이 선임됐다.

이날 군의회는 ‘음성군 정책실명제 운영 조례안’, ‘아이돌봄 지원사업 민간위탁 운영 동의안’ 등 4건의 주요 상정안건을 통과시켰다.

조천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태풍 ‘링링’에 대비하여 재해예방 조치와 비상근무에 애써 준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추경안은 반드시 필요한 사업에 편성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심사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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