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공예비엔날레, 추석연휴 특별 이벤트 줄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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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공예비엔날레, 추석연휴 특별 이벤트 줄이어
  • 충청리뷰
  • 승인 2015.09.24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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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옛 연초제조창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2015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가 추석 연휴 기간에 풍성한 명절 이벤트를 개최한다.

비엔날레 조직위는 추석 연휴 기간 비엔날레 행사를 정상 운영(27일 오전 11시 개장)하고, 상설무대에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상품을 걸고 펼쳐지는 '우리 가족 한가위 콩쿠르'는 가족, 친구, 연인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비엔날레 행사운영팀(070-7204-1964)에서 사전 또는 당일 현장신청을 받아 진행한다.

7080 콘셉트로 펼쳐질 '추억의 민속놀이'는 구슬, 딱지치기, 윷놀이 등의 놀이와 추억의 달고나 만들기, 쫀드기 등 군것질과 추억의 종이 뽑기 판이 등장할 예정이다.

전시관 3층 청주국제공예 페어 공간에서는 전통음식원 '찬원'의 다도 전문가 2명이 전통 식혜·전통차 마시는 법 등을 알려준다.

체험비는 1회 5000원이며, 오는 26일부터 비엔날레 기간 매주 토·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한다,

추석 연휴 첫날인 26일 오후 2시 상설무대에서 가요사랑 국악 사랑의 공연, 오후 3시 매표소 옆 건물에서 '창작중심 단디'의 공중 수직 퍼포먼스, 오후 4시에는 이플렛 색소폰앙상블의 무대가 펼쳐진다.

27일은 오후 2시 '창작중심 단디'의 공중 수직 퍼포먼스와 오후 3시 인디 록 밴드 The Tunas 공연(상설무대), 오후 4시 줄 뜯기 가야금의 아름다운 가야금연주(상설무대)가 이어진다.

28일은 오후 1시 인디 록 밴드 The Tunas 공연(상설무대), 오후 2시 솔무 풍물봉사회의 길놀이 (매표소, 상설무대) 공연이 열린다.

야외체험부스에서는 열쇠고리·방향기·석고방향제 만들기, 한지공예, 퍼스널 모빌리티 시승체험, 에어로켓 만들기와 칠보, 도자, 유리, 염직 등 성인을 위한 7가지 순수공예체험 등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유료 체험 행사가 있다.

전시동 2층 교육실에서 열리는 키즈비엔날레는 배를 타고 입장하는 청주호 낚싯배 체험과 낚시놀이터 체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알랭-15(알랭 드 보통의 15개 키워드) 화분 꾸미기, 우리나라 전통민화로 모자를 만드는 민화 모자 꾸미기, 행복한 로봇 만들기(주말 체험) 유·초등, 중·고등부 단계별 워크북활동 등의 체험행사(유료)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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