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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정치·행정 비석이 가루가 될 때까지 잊지 말자. 그 이름 친일
땅속에 묻혀있다 다시 세워진 일왕등극 기념비석단양군 영춘면 만종리에 요시히토 즉위 기념림비
3년 전 존재 알려졌지만 무관심…마을자랑비와 나란히
  • 김남균 기자
  • 승인 2019.04.04 12:01
  • 댓글 1
기사 댓글 1
  • 퍼멘 2019-04-07 00:46:42

    미개한 반일감정 선동 기사좀 작작 쳐올려라. 일제시대는 좋은것 축복의 시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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