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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정치·행정 비석이 가루가 될 때까지 잊지 말자. 그 이름 친일
사인암에 새겨진 친일…네 이름 함부로 새기지 마라친일파 이경식, 단양팔경 사인암에 이름 새겨
단양‧진천‧괴산‧옥천군수…중추원 참의까지 올라
이경식 동생…육영수 부친 육종관에 사기쳐 감옥
  • 김남균 기자
  • 승인 2019.04.03 16:2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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