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on 충북인뉴스 페이스북&트위터 친구가 되어주세요.
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비석이 가루가 될 때까지 잊지 말자. 그 이름 친일
들어 보셨나요? 일제강점기의 청주 앵마장(櫻馬場)‘앵마장’은 일본인들이 말을 타며 여흥을 즐기던 벚꽃공원
일제시대 조성, 청주벚꽃 진해보다 유명…도청엔 벚꽃문양도
  • 김남균 기자
  • 승인 2019.04.02 17:07
  • 댓글 0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