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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정치·행정 비석이 가루가 될 때까지 잊지 말자. 그 이름 친일
일제강점기 “독서의 자유를 허하라”며 파업한 청주의 노동자1932년 1월 청주군시제사공장 300여명 동맹파업
조선인차별과 남성35명해고에 항의, 여성300명 파업
5개조 요구안 제출…그해 12월, 2개월 파업으로 연결
  • 김남균 기자
  • 승인 2019.03.24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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