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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정치·행정 비석이 가루가 될 때까지 잊지 말자. 그 이름 친일
뽕나무는 죄가 없겠지만…수탈의 잔재, 청주군시제사 공장일제, 뽕나무 강제배포하고 노동력착위해 비단 생산
일제, 청주에 제사공장 설립…어린여공 12시간 노동
여성노동자, 파업으로 맞서며 차별대우에 저항
  • 김남균 기자
  • 승인 2019.03.23 18:58
  • 댓글 1
기사 댓글 1
  • 청주인 2019-03-24 14:31:20

    일제시대 뽕나무는 농가의 수익원으로 특작이었다. 수탈의 대상이었는지는 모르나 그 당시 집에서 짠 명주 몇필을 가지고 만주로 이민을 떠나 만주땅에서 삐싸게 팔아 살림에 보탰다고 하시는 모진의 말씀을 들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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