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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 사건' 불똥 튄 충북 경무관
이세민 수사기획관 좌천인사 의혹
<경향신문> 청와대 개입, 수사 지휘부 한달만에 전면 교체
  • 권혁상 기자
  • 승인 2019.03.22 08:09
  • 댓글 1
기사 댓글 1
  • 남천선생 2019-03-22 16:59:47

    검찰과 정권의 유착이 사법정의를

    짖뭉개버렸구나~

    검찰은 정말 구제불능이구나. ㅠ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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