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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정치·행정 비석이 가루가 될 때까지 잊지 말자. 그 이름 친일
옥천갑부 오윤묵 집터 명치천황 추모비는 누가 만들었을까?오씨, 일제강점기 관선 충북도평의원 역임…사비들여 일본어 보급
옥천 향교 인근 일제 관직 박힌 송덕비, 집터에선 천황추모비 발견
  • 김남균 기자
  • 승인 2019.02.11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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