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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정치·행정 비석이 가루가 될 때까지 잊지 말자. 그 이름 친일
“나는 대일본제국의 신민”…정지용 생가 앞 돌다리는 황국신민서사비일제 민족정신 말살위해 전국에 설치…옥천 죽향초‧동이초에서 발견
죽향초엔 이순신 장군 동상 좌대, 알고보니 일제 때 일본무사 동상
  • 김남균 기자
  • 승인 2019.02.11 16:00
  • 댓글 3
기사 댓글 3
  • 무심천 2019-02-18 17:28:27

    김영삼은 민족혼도 애국혼도 없는 매국노다 IMF유발로 국부를 팔아치우고 정체성도 혼미하여 좌빨들에 길을터준자로 역사에 길이 길이 그 이름을 날리것이다..   삭제

    • 박문곡 2019-02-13 16:33:52

      죽향초등학교는 육영수가 댕긴 모교이니 황국신민 다운 분위기를 간직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은가? 부부일심동체.   삭제

      • 한국인 2019-02-11 20:00:29

        댓글조작으로 여론조작하고 가짜뉴스 남발하여 대통령을 사기탄핵하는 개같은 이 나라 보단 차라리 일본이나 미국으로 합방되어 선진국민으로 살아가는게 훨 났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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