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진 쌀’ 밥맛 알리기 발 벗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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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진 쌀’ 밥맛 알리기 발 벗고 나섰다
  • 윤호노 기자
  • 승인 2014.07.11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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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MBC라디오에 협찬… 서울 도심에 LED 전광판 광고도
▲ 충주시는 전국 쌀 대축제 품평회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충주 '미소진쌀'의 다각적인 홍보에 나섰다.

전국 쌀 대축제 품평회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충주 ‘미소진쌀’의 밥맛 알리기에 나섰다.
충주시에 따르면 MBC라디오 ‘굿모닝 FM 전현무입니다’와 ‘조영남·최유라의 지금은 라디오시대’에 미소진쌀을 협찬해 전국의 청취자에게 충주쌀을 알리고 있다.

또 서울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네거리와 2호선 서울대입구역 네거리 옥외 LED전광판에는 광고영상을 띄워 브랜드 이미지를 높여 가고 있다.

아울러 직원 수 100명 이상 기업체와 연수원 등을 찾아다니며 미소진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이용을 부탁했다.

최근에는 하이서울수안보연수원을 찾은 서울시민 150여 명을 대상으로 미소진쌀 시식행사를 가져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미소진쌀은 충주쌀 명품화사업에 따라 계약재배된 농가의 벼를 수매해 GAP (농작물우수관리제) 인증을 받은 충주종합미곡처리장에서 생산되고 있다.

박수준 식량작물팀장은 “고품질 충주쌀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높여 쌀시장 개방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소득증대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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