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11개교 최첨단 시설을 발명공작실 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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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11개교 최첨단 시설을 발명공작실 문 열어
  • 충북인뉴스
  • 승인 2004.06.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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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5개교에 다양한 실험실습기구를 갖춘 발명공작실이 문을 여는 등 미래의 발명가 양성을 위한 발명교육이 한층 강화된다.

충청북도교육청은 과학적인 사고 능력 배양과 창의력 신장으로 미래의 첨단과학 시대를 이끌어 나갈 우수한 인적 자원 발굴 육성을 위하여 발명교육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총 5억원을 들여 진천 삼수초를 비롯한 청원 각리초와 옥천 죽향초 등 초등학교 3개교에 발명공작실을 준공한데 이어 하반기 중으로 영동초와 단양중학교에 발명공작실을 준공하기로 하였다.

또한 도교육청은 발명공작실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이들 학교에 실습보조원을 배정하는 한편, 운영비와 인건비로 올해 2억 1,800여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발명에 대한 인식 제고와 붐 조성을 위하여 학교별로 발명영재교실과 발명교실 운영을 적극 권장하고, 가족발명체험 한마당 등 발명 관련 행사도 함께 추진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발명공작실에는 발명공작교실, 창의공작교실, 운영실, 자료실 등 최첨단의 교육시설을 갖춤으로서 미래의 에디슨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자신감과 희망감을 북 돋아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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