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불우이웃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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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불우이웃돕기
  • 충청리뷰
  • 승인 2002.04.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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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흥덕구 내덕1동 302-4 황정구

우리는 어떠한 형태이든 간에 불우한 이웃을 아무런 조건없이 도와야 한다. “나눔보다 큰 사랑은 없다”고 본다. 베품은 아무런 힘도 가치도 없지만 나눔은 위대한 가치와 돈으로 환산이 안되는 무한의 사랑이 숨어있기 때문이다. 99년에 절대 빈곤층에서 탈출한 가구는 42.2%인데 새로 포함된 가구는 46.2%로 4%나 증가하였다고 한다. 실직된 아빠는 아직도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방황하고 있으며 날품을 파는 엄마는 하루가 다르게 늘어만 가고 있어서 씁쓸하기 짝이없다. 실직된 아빠는 눈치보며 집에서 엄마의 일을 대신하고, 힘과 경험이 없는 엄마는 어려운 일을 밖에서 아빠를 대신하는 기현상이 벌어지조 있음을 위정자들은 깊이깊이 생각해 볼 때라고 생각한다. 명절을 전후하여 사회복지시설을 찾는 경우가 현저하게 줄었다고 하는데 정부에서는 보다 근본적인 대책을 수립하여 추진해야 할 것이다. 요즈음 신문을 뒤덮고 있는 ‘게이트 시리즈’를 보노라면 큰 일이 아닐 수 없으며 미래의 희망인 청소년들에세 그 무엇으로 설명을 해야 될 것인지 도무지 생각이 나질 않는다. 더이상 당리당략을 떨쳐버리고 진정으로 국민과 나라를 위햐여 봉사해 주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가진자와 모든 지도급 인사부터 솔선수범을 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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