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은행 사태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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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은행 사태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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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1999.02.13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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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2.26 97년말 BIS 자기자본비율 8% 미달로 경영개선명령 받음
• 4.30 경영정상화 계획서 제출

• 6.29 금감위 대동 동남 동화 경기 충청은행 등 5개 은행 은행구조조정 1차 퇴출흔행 발표
충북 조흥 한일 상업 평화 강원 등 7개 은행에 대해서는 4월에 제출했던 경영정상화 계획서에 대해 다음과 같은 조건부로 승인, 감자 국제업무금지 9월가지 1200억원 유상증자 경영진교체 조직인력 보수절감 합병 및 증자계획 등을 담은 이행계획서 제출토록 명령

• 7.29 충북은행 조건부 승인 이행 계획서 제출(10월까지 1200억 증자키로 한 방안 포함)
• 8.19 금감위 충북은행 감자승인-250억원 보전
•8.20 금감위 '충북은행 등 조건부승인 은행 추가퇴출 없을 것' 발표, 이행계획서 미진땐 보완지시
방침 발표 충북은행 임시주주총회 열어 885억 감자의결

•9.29 정부, 충북은행 부실채권정리기금 채권으로 1070억원 지원
•10.17 감자에 따라 주식거래 정지
•11.9 주식거래 재개(이전에 1200억 유상증자 11월까지 마치도록 기한연장조치 있었음)

•11.18 미국 시카고 교민회가 운영하는 레이크 포레스트 파이낸셜 그룹에서 지주회사를 설립, 이를 통해 충북은행에 5000달러를 투자키로 합의. 금감위에 12월까지 증자기한 연기해줄 것 요청
•12.4 충북은행-시카고 교민투자단과 5000만달러 투자협약서 작성

•12.5 금감위 1200억 연내 증자해야 퇴출 또는 합병명령 면할 수 있다고 발표
• 99.1.4 금감원 충북은행의 유상증자 일정 묵시적으로 1월말까지 재차 연기, 그러면서 증자규모 1200억원에서 2000억원으로 상향조정 통보하며 1월15일까지 증자계획 제출토록 명령

•1.15 충북은행 1월말까지 800억원 3월중으로 600억원 올 12월중으로 600억원을 순차적으로 증자, 총2000억원의 자본을 확충하겠다는 계획서를 금감위에 제출
•1.28-29 800억 증자위한 공모주청약 돌입 723억 청약모집
•2.1 은행관계자 지역상공인 자민련 지역출신 의원 등 금감위 방문. 증자기한 추가연장 요구

•2.2 지역언론 금감위가 기한연장키로 했다고 보도. 반면 전국일간지들은 "금감위가 정치논리따라 충북은행 문제 처리하려 한다"고 비판보도
금감위 충북은행을 부실은행으로 결정, 합병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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