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7대 여기는 총선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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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7대 여기는 총선현장
  • 한덕현 기자
  • 승인 2004.02.19 00:0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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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련 충북에서 6명 공천신청:
자민련이 지난 13일 공천신청을 마감한 결과 충북에선 6개 선거구에 모두 6명이 신청했다. 청주 상당에 김진영 전의원(62), 청주 흥덕 갑에 최현호위원장(47), 충주에 허세욱 중앙당사무부총장, 제천단양에 최만선위원장(45), 청원에 최병훈 전청주시의회의장(58), 진천에 정우택의원(51) 등이다. 자민련은 이날까지 후보신청을 안 한 김현수 전청주시장(청주 상당) 최환 전대전고검장(보은옥천영동)에 대해선 마지막까지 영입노력을 벌인다는 방침이다.

=전직 기자 조민형씨 변재일 캠프 합류:
충청일보 기자출신인 조민형씨가 청원군에 출마하는 열린우리당 변재일 전차관의 캠프에 언론홍보담당으로 합류했다. 조씨는 “고향발전을 위해 능력있는 인물을 도와야 한다는 생각에서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조두형씨, 민주당 제천단양 출마 공식선언:
민주당 조두형씨가 17일 언론사에 출마변을 내고 17대총선 출마를 공식화했다. 중앙당 당직출신인 그는 “가난한 농민의 아들, 서민의 벗으로서 소외되고 낙후된 고향발전을 위해 분연히 나서겠다”고 말했다.

=구천서 전의원 출마설은 와전:
구천서 전의원이 청주 흥덕 을구 출마를 사실상 확정했다는 일부 언론보도는 와전됐다고 측근들이 밝혔다. 구 전의원은 현재 자민련으로부터 출마제의를 구체적으로 받고 있지만 18일 현재 출마 및 정당선택여부에 대해선 결정된 게 없다는 것.

=충북총선시민연대 부적격자 공천배제 촉구:
충북총선시민연대 대표자들이 16일 도내 각 정당의 도지부를 방문, 낙천 대상자 등 부적격자에 대해 공천하지 말 것을 강력 주문했다. 이날 총선시민연대는 만약 부적격자를 공천할 경우 유권자의 거센 심판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오성균변호사 이번엔 한나라당 영입설:
민주당 청주 상당출마설을 몰고 다녔던 김도훈 전검사의 대표 변호인 오성균변호사에 대한 한나라당 영입이 추진되고 있다. 한나라당은 그를 신경식의원의 지역구인 청원에 출마시키기로 하고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이용희 실미도공동대책위원장 보상촉구:
이용희 실미도공동대책위원장은 14일 성명을 발표, 실종자들에 대한 조속한 진상규명과 국가 보상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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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목련 2004-02-27 12:13:35 , IP:*****
아직도 자민연이 있었네요. 깜짝 놀래라.
그당에 공천신청한 사람들도 있고.....
참 선거판은 재밋는곳입니다 그려.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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