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살림살이에 도움되는 '생활행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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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살림살이에 도움되는 '생활행정가'
  • 충북인뉴스
  • 승인 2010.04.12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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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 우건도(禹健都)
선거 : 충주시

우건도(禹健都)

- 선거구명 : 충주시
- 소속정당명 : 민주당
- 생년월일 : 1949/09/05(60세)
- 주소 : 충북 충주시 안림동
- 직업 : 정당인
- 학력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 졸업
- 경력 : (전) 충주시 부시장
(전) 2013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유치위원회 사무총장

<출마의 변>

존경하는 21만 충주시민 여러분
지방자치단체 청렴도 전국 최고수준의 시정이 되도록 변화시켜야 합니다.
시민이 주인 되고 시장이 머슴 되는 지방자치의 올바른 가치를 찾아야 합니다.
시민이 대우받고 누구나 골고루 잘사는 충주를 만들어야 합니다. 저 우건도가 새로운 생각으로 그 변화를 앞장서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오늘 그렇게 하기 위하여 저 우건도, 충주시장 출마를 선언합니다.

40년간 봉직해온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평범한 시민으로 돌아가 보니 객관적이고 냉철한 시민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고, 시정을 걱정하는 많은 우려와 걱정 속에서 과연 제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대다수의 시민들은 한 결 같이 말합니다. “충주시 행정에는 ‘시장’만 있고 시민은 없다. ‘시장’ 만나기가 ‘하늘의 별따기 보다’ 어렵고 눈 씻고 찾아봐도 아픔을 호소할 때가 그 어디도 없다.”저는 그 많은 시민들의 실망에 찬 외침을 생각하면 늘 가슴이 저며 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이제는 시민과 함께하는 겸손하고 따뜻한 사람,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는 사람, 소외된 이웃과 함께 호흡하는 사람, 시민의 자존심을 회복시켜주는 그런 사람의 시장이 필요합니다. 또한 진취적이고 과감하게 추진하는 “실천행정가”, 주민의 살림살이를 잘하는 “생활행정가”가 꼭 필요합니다.

말딴 공무원으로 공직에 첫 발을 내디딘 저 우건도는 그동안 충주시와 충북도 등에서 공직자로 일하면서 다양한 경험과 경륜을 쌓았으며 고향 충주시 부시장을 마지막으로 공직생활을 마감한 자타가 공인하는 지방자치행정의 전문가로 성장했습니다. 또 원칙과 소신을 갖춘 행정가로 인정받고 있으며 능력과 열정을 겸비한 일꾼으로 평가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충주, 보다 발전하는 고향 충주를 만들기 위해 시장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충주시민 여러분 저는 ‘정치시장’보다 ‘행정시장’로 온 몸을 던질 것입니다.
‘군림하는 시장’이 아니라 시민을 ‘섬기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동네에서 호령하는 ‘안방 나리’가 아니라 밖에 나가 충주를 알리고 영업하는 ‘세일즈 시장’이 될 것입니다. 민생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면서 시민의 작은 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과 소통하며 시민의 아픔을 함께 나누는 일은 즉시 행동에 옮길 것입니다.
진정으로 기쁨과 슬픔을 함께 하고 시민여러분의 가슴에 믿음을 줄 수 있는 시장,
시민을 섬기고 소외된 이웃을 형제처럼 보살피는 믿음직스러운 시장, 노인, 장애우, 소년소녀 가장 등 소외된 이웃의 눈물을 닦아주는 따뜻한 시장이 되겠습니다.
행정전문가로서의 능력과 역량을 다해 우리 충주가 작지만 강한 도시, 모두가 행복한 아침이 기다려지는 행복한 도시 충주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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