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상습투기지역 환경사랑 벽화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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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상습투기지역 환경사랑 벽화그리기
  • 한국철도공사 대전지사
  • 승인 2009.06.05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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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화를 그린 담장 전경

  한국철도공사 대전지사(지사장 강해신) 직원들은 6월 5일 제14회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환경사랑 벽화그리기를 시행하였다.

대전역 구내 열차운행 선로변 부근 담장에 철도 직원들이 직접 ‘나무심는 KTX미니’ 도안 그림을 그려 넣고 꽃밭을 조성시켜 열차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함은 물론 환경사랑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시행한 철도인들의 세심한 노력이다.

이 지역은 지저분한 환경으로 인해 그동안 쓰레기 상습투기 장소가 되는 등 관리의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나, 예쁜 벽화와 꽃밭조성으로 “불량환경 개선”과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 그리고 “열차이용고객들에게 시각적 서비스 제공”이라는 1석 3조의 효과를 얻고 있다.

이는 평소 도장작업과 조경작업을 주로 하는 철도 건축직원들의 기술력을 발휘하였기에 전문가 못지 않은 완성도 높은 작업이 가능했다.

한국철도공사 대전지사 김권남 건축팀장은 “환경문제는 철도공사와 온인류가 오늘이 아닌 내일을 위해 함께 마주해야할 과제이며, 본 작업과 같은 작은 노력을 발판으로 그린 네트워크를 조성하고, 철도공사가 세계1등 국민철도를 달성하기 위한 직원들의 새로운 노력은 계속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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