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종합예술학교 출신 홍지수 아나운서

▲ 홍지수 HCN충북방송 아나운서
HCN충북방송(대표 안남영)이 영화인 출신 아나운서를 새로 영입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이달부터 김태중 아나운서와 함께 뉴스를 진행하고 있는 홍지수 아나운서(26)가 주인공. 홍 아나운서는 서울 출신으로 서울 신목고등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를 졸업한 예술인 출신이다.

홍아나운서는 입사전에 미군이 저지른 노근리 사건을 다룬 영화 '작은 연못'에서 철길에서 사망 서씨 부인역으로 출연하기도 했으며, 카타르항공 승무원, MBN 리포터 등 다양한 경력을 자랑하고 있다.

홍아나운서는 "청주와 충북에 애착을 갖고 근무하면서 전달력 있고, 많이 사랑받을 수 있는 뉴스진행을 하고 싶다"면서 "가지고 있는 역량과 끼를 가지고 재밌고 즐겁게 방송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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