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PR]21C 신개념 유학원 - 알프스 유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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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PR]21C 신개념 유학원 - 알프스 유학원
  • 이충희
  • 승인 2003.05.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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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실사, 책임관리로 승부한다.

국내 현지의 교육여건에 대한 불만과 영어  조기 교육의 필요성에 의해 영어권  지역으로의 유학과 어학연수가 증가하고 있다. 국내 경제 여건과 내수경기의 하락으로 예전만큼의 활성화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지만 뜻 있는 부모라면 한번쯤은 생각해보는 것이 유학과 어학연수이다.

하지만 교육의 문제가 사람의 일생을 좌우할 커다란 일이고 안전문제도 얽혀 타국으로의 유학과 어학연수를 주저하는 것도 사실이다. 부자격 유학알선 업체와 회사의 이익보전을 위해 수학여행식의 숙식제공과 체계화 되지 못한 프로그램, 해외 현지실사를 거치지 않은 부실한 업체로 인해 타국에서의 교육을 주저하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지역에 뿌리를 내리고 확실한 현지실사를  거쳐 어학연수 기간 내내 회사의  임원이 직접 인솔하에 학생들의 통제와, 방과후의 After  School 프로그램의 실시를 공언하는 업체가 있어 소개할까 한다.

-방과후 교육, 안전문제해결
그 업체는 상당구 북문로에 위치하고 있는 알프스 유학원이다.  올 3월에 본원을 개설한 알프스 유학원 대표 박종호 씨는 개업 전 학생유치를 위해 현지실사 준비기간만으로 2개월을 미국, 캐나다, 호주 등의 실사를 거쳤다. 현지 디렉터의 면담을 거쳐 책임과 내실 있는 어학연수 및  토익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현지의 유학생 및 어학연수생의 목소리를 청취하여 짧은 기간이지만 외국문화의 이해와 영어의 흥미를 불려 일으킬 수 있는 기간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었고 밝혔다.

유학원 대표 박종호 씨를 직접 만나  대화를 해 보았다. 먼저 본원  알프스 유학원이 다른 유학원과 다른 점을 대해 설명을 부탁했다. 우선 강조하는  것은 방과후의 외국인들과의 조별 미팅, 현지순방, LA현지 유력인사의 방문등의 행사를 거쳐 외국 문화에 익숙지  않은 학생들에게 외국의 경험을 쌓게 하며 현지인들과의 많은 접촉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에 접근하는 것에 중점을 둘 것임을 밝혔다.

외국 현지의 안전 및 학생들의 통제를 위해 연수시 본원의 대표와 원장 등 임직원이 교육의 시작부터 종료시 까지 현지에 위치해 안전문제를 해결코자 할 것이라는 열의를 보였다. 또한 자녀를 이국만리에  보낸 부모님의 안심과 교육내용의 공증을 위해 2∼3명의 부모님을 비행기표와 실비(숙식비)만을  부담하여 동승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출발계획, 완벽한 교육
개원을 한지 얼마 안 되었는데 현지의 교육 진척사항과  출발일자를 물어보았다. 이번 여름방학을 출발로 7월 4일자로 어학연수  첫 팀이 현지로 출발할 계획을  밝혔다. 현재 교육을 받을 학교는 샌디애고의 Alliant International University와 캘리포니아의 Pomona California University, Palm Spring PRIVATE에서  교육일정 및 내용을 학교장과 이사장과의 직접 방문 상담을 마친 상태이며 7월 4일 까지의 교육출발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생태임을 밝혔다. 현재 각 초등·중등·고등·대학생 등 20명 내외의 한정된 인원만을 선정할 예정이며 더 이상의 추가 인원은 교육의 내실화와 안전 문제를 들어 고려하지 않고 있음을 밝혔다.

-적은 비용으로 유학
사실 유학은 돈 많은 집이나  여유 돈이 있는 사람들만이 가는  것이라 생각하는데, 저렴한 비용으로 떠날 수 있는 유학에 대해 설명을 부탁했다. "미국유학은  사실 돈이 많이 드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영국, 호주, 뉴질랜드의 유학은 미국에  비해 적은 비용으로 다녀올 수 있으며 오히려 안전문제가 용의하고 교포와의 접촉이  적어 영어의 습득이 쉬울 수  있다"며 적절한 대학현지의 파트타임 알선을 통한다면 적은 비용으로 유학을 떠날 수 있음을 설명하고 본인의 적절한 선택이 중요성하고 강조했다. 현재 본원은  캐나다와의 유학을 해당 대학당국과 추진상태에 있으며 상기 국가와는 유학관련 디렉터와 접촉을 가지고 있음을 밝혔다.

-청주에 랭귀지· MBA 과정 설치희망,  골프유학 프로그램 개설 예정
박종호 대표는 미국의 유수의 대학이 충주에 분교를 추진하고 있음을 밝혔다. 상당부분 많은  부분이 진척되고  있는 상황임을  밝히고 해당학교의  부설 랭귀지  스쿨과 MBA과정 강좌를 청주에 유치하려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음을  밝혔다. 또한 골프 유망주들의 골프유학을 위해 LA로프컬리지와 2년 과정의  골프유학과정을 추진하고 있음도 밝혔다.
성사될 시 제 2의 박세리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골프 꿈나무들에게 지방에서도  쉽게 미국으로의 골프유학을 추진할 수 있어 시간과 비용상의 큰 이익을 얻을 수 있을거란 짐작을 하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박종호 대표는 지역사회에서 공신력으로 승부하고 싶음을 밝히고 회사의 자신의 이익뿐 아니라 유능한 지역인재가 외국으로의 진출과 교육기회의 확대에 자신이 조금이나마 일조하고 싶음도 밝혀 앞으로의 진행상황에 관심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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