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o시대] 충북참여자치 시민연대, 창립13주년
상태바
[ngo시대] 충북참여자치 시민연대, 창립13주년
  • 충청리뷰
  • 승인 2002.06.28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공동대표 노영우·김범추·곽동철)는 지난 24일 창립 13주년 기념식 및 회원한마당 잔치를 열었다.
지난 89년 6월 충북시민회로 창립해 94년 6월 청주시민회, 이어 2001년 2월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로 명칭을 변경하며 열 세 살의 나이를 먹은 이들은 “87년 6월항쟁으로 민주화가 진행되고 지방자치제 실시가 예견된 가운데 사회 전분야에 걸친 중앙중심의 관행을 개혁하고, 지역의 주체성 및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주민참여와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변화와 개혁을 바라는 각계각층이 모였다”며 “지방분권과 지역문화의 정체성 회복 활동 전개를 목적으로 탄생했다”고 당시를 회고했다.
이 날 생일을 자축하기 위해 시민연대측이 청주고인쇄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연 기념식에서는 특히 작은권리찾기운동본부의 상담과 권리구제 활동 지원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산삼 3뿌리를 모씨가 기증, 이에 대한 기증식도 가졌다. 그리고 이어 신명 풍물예술단의 공연과 ‘우리 분과 최고’ 행사를 가졌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