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서 ‘경찰업무혁신 토론의 장’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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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서 ‘경찰업무혁신 토론의 장’ 가져
  • 백낙영 기자
  • 승인 2005.03.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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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변화와 혁신 추진, 불합리한 관행 개선 다짐

음성경찰서(서장 박진규)는 지난 25일 소회의실에서 최근 정부가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 경찰 업무혁신을 실현하기 위해 토론의 장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창설 60주년에 따른 세계 일류경찰 도약을 목표로 지역특성, 정책방침, 혁신방향의 적합성, 조직내 파급효과 등을 고려하여 기능별로 업무혁신 방안을 선정 발표하고 참석자의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최상의 치안서비스를 위한 치안정책 로드맵 실천으로 업무변화와 혁신을 추진해 나가는 한편 일선 현장에서 발생하는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토론에서 이승희 경무계장은 전화응대 친절도를 스스로 평가하는 자기 평가제를 도입하자고 주장하여 참석자의 많은 관심을 끌었고, 이재은 생활안전계장은 강·절도 범죄 예방 활동 강화방안을 발표하여 민생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였다.

박진규 음성경찰서장은 “오늘 같은 업무혁신 토론회를 통해 새롭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 실천하고 지역 주민에게 신뢰받는 음성경찰이 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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