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11일 저녁 H병원 직원 1명 확진…접촉자·감염경로 조사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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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11일 저녁 H병원 직원 1명 확진…접촉자·감염경로 조사中
  • 고병택 기자
  • 승인 2021.01.12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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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소망병원 집단확진자 발생과 관련, 지난해 12월 22일 긴급 영상브리핑을 하고 있는 조병옥 음성군수(사진제공=음성타임즈)
음성소망병원 집단확진자 발생과 관련, 지난해 12월 22일 긴급 영상브리핑을 하고 있는 조병옥 음성군수(사진제공=음성타임즈)

음성군에서 11일 밤 늦게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음성군223번) 

이번 223번 확진자는 11일 음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결핵연구원에서 실시한 검사결과, 이날 오후 11시20분 양성판정을 받았다.

223번 확진자는 H병원 101병동 50대 직원으로, 11일 새벽부터 경미한 기침, 가래등 증상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223번 확진자는 경기도 이천시에서 모친과 함께 거주 중이다.

H병원은 누적 확진자 150명이 발생한 음성소망병원과 인접한 정신병원으로, 수 백명의 환자가 입원해 있다.

현재 근무 병동 입원환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전수조사가 진행중이다.

이로써 음성군 누적 확진자는 소망병원 150명, 일반인 61명, 해외입국자 11명, H병원 1명 등 총 223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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