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능, 3일부터 응시원서 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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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능, 3일부터 응시원서 접수 시작
  • 최현주 기자
  • 승인 2020.09.02 10:0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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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부터 시험지구 교육지원청 등에서 접수
코로나19 여파 자가격리자 등 수능 원서 대리접수 가능

충북도교육청은 3일부터 18일까지 12일간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접수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고교 졸업 예정자는 재학 중인 고등학교에, 검정고시 합격자는 주소지 관할 시험지구교육지원청(청주, 충주, 제천, 옥천)에서 접수한다.

고교 졸업자는 출신 학교에 접수하면 된다.

응시원서 접수일 출신학교 소재지가 현재 주소지와 서로 다른 관할 행정구역(도의 시, 군만 해당)일 경우 관련 서류를 준비한 후 현재 주소지 관할 시험지구교육지원청을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응시원서는 본인이 직접 접수해야 하며 대리 접수는 엄격하게 제한한다.

그러나 장애인·수형자·군복무자·입원 중인 환자·해외거주자·코로나19 관련 자가격리자나 확진자 등 불가피한 사유만 예외적으로 허용한다.

시험 영역이나 과목 등 접수 내역을 변경하는 것은 접수 기간 중에만 허용되며 접수 기간이 끝난 후에는 어떠한 경우라도 응시원서를 변경할 수 없다.

응시원서 접수 시 준비서류는 신분증, 여권용 사진 2매, 관련 증빙서류 등이다.

시험지구교육지원청에 개별 접수하는 경우 졸업증명서와 주민등록초본을 각 1부씩 준비해야 한다.

시험 응시에 어려움이 있는 시각장애·청각장애·뇌병변 등 운동장애 수험생은 원서 접수시 복지 카드 등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점자 문제지나 확대 문제지, 별도 시험실, 보청기 사용 등 편의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응시수수료는 선택 영역 수에 따라 달라진다. 6개 영역에 모두 응시하는 경우에는 4만7000원이며, 5개 영역은 4만2000원, 4개 영역 이하는 3만7000원을 내야 한다.

원서 접수일 기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보호 대상자 등에 해당하면 응시 수수료 면제 제도에 따라 수수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12월 3일에 시행하며, 수능 성적은 12월 23일에 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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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0-09-03 03:16:21 , IP:168.1*****
대일선전포고한 한국의 주권을 위함.헌법전문에도 임시정부 정통성 보장되어서 더욱 그러함.
국사 성균관의 정통승계한 성균관대 졸업해야 생원.진사등의 양반됨.
국사 성균관(성균관대) 나라에서,주권.학벌없는 패전국 奴隸 賤民 일본잔재 경성제대후신 서울대와 그 추종세력이 대중언론에서 항거하던 나라. 국사 성균관 자격 Royal성균관대는한국 최고(最古,最高)대학. 세계사를 반영하여 국제관습법상 교황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Royal대로 예우. Royal 성균관대와 서강대는 일류.명문대학.
http://blog.daum.net/macmaca/2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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