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과수화상병, 충북농가만 409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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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과수화상병, 충북농가만 409곳
  • 최현주 기자
  • 승인 2020.06.17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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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화상병에 걸린 사과나무

과수화상병 확진 판정을 받은 충북 농가가 409곳으로 늘어났다.

충북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17일 오후 3시 기준 과수화상병 확진 판정을 받은 충북농가는 모두 409곳으로 피해면적은 229.5에 달한다. 지난달 27일에 확진 농가 51곳에 비해 8배 이상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충주 289, 제천 109, 진천 2, 음성 9곳이다. 현재 정밀검사를 받고 있는 충주와 제천, 음성 각 3곳씩 9곳이 확진판정을 받게 되면 418곳으로 늘어나게 된다.

누적 의심 신고는 529곳으로 충주 3곳과 제천 4, 음성 3곳 등 10곳이 17일 추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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