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5∼7월분 상수도요금 50% 감면
상태바
영동군, 5∼7월분 상수도요금 50% 감면
  • 최현주 기자
  • 승인 2020.06.05 11: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동군청 전경(사진 영동군청 제공)
영동군청 전경(사진 영동군청 제공)

영동군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57월분 상수도 요금의 50%를 감면한다고 5일 밝혔다.

영동군에 따르면 대상은 관공서와 공기업, 군부대, 학교, 금융회사를 제외한 주민, 소상공인, 기업 등이다. 3개월치 감면액은 5500여만원이다. 군민들은 별도의 신청서 작성없이 5~7월분 고지서를 통해 감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요금감면은 지난달 개정된 '영동군 수도급수 조례'에 따른 조치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와 생활 속 거리 두기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수도 요금 감면을 추진했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