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미래통합당 지도부도…‘막판 표심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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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미래통합당 지도부도…‘막판 표심 잡기’ 
  • 김다솜 기자
  • 승인 2020.04.13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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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김종인 같은 당 후보 지원 위해 충북 찾는다 

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둔 13일(월)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 지도부가 지원 유세를 위해 청주를 찾는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이장섭 서원구 후보 △정정순 상당구 후보 △곽상언 동남4군(보은·옥천·영동·괴산) 후보 △김경욱 충주 후보 △이후삼 제천·단양 후보를 돕는다.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장은 충주 출신으로 충북과 인연이 있는 인물이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상임선거대책위원장도 이후삼 제천·단양 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제천을 방문할 계획이다. 

김종인 미래통합당총괄선거대책위원장도 지원 유세에 나선다. △엄태영 제천·단양 후보 △이종배 충주 후보 △윤갑근 상당구 후보 △최현호 서원구 후보 △정우택 흥덕구 후보 △김수민 청원구 후보를 차례로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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