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소주, ‘충북 히말라야 14좌 원정대’에 후원금 3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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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주, ‘충북 히말라야 14좌 원정대’에 후원금 3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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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3.10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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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14좌 완등 기원, 충북도민에게 꿈과 희망을"
지난 9일 황요나 충북소주 대표와 박지헌 부문장은 충북산악연맹 사무실을 방문해 민양식 충북산악연맹 회장, 변상규 원정대장, 조철희 등반대장을 만나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지난 9일 황요나 충북소주 대표와 박지헌 부문장은 충북산악연맹 사무실을 방문해 민양식 충북산악연맹 회장, 변상규 원정대장, 조철희 등반대장을 만나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충북향토기업 충북소주(대표 황요나)가 올 4월 네팔과 티벳의 마칼루봉 등정에 나서는 충북 희말라야 14좌 원정대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성공을 기원했다.

지난 9일 황요나 충북소주 대표와 박지헌 부문장은 충북산악연맹 사무실을 방문해 민양식 충북산악연맹 회장, 변상규 원정대장, 조철희 등반대장을 만나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 전달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활을 다하는 차원에서 진행됐다.

충북소주는 이번 후원을 통해 충북 산악인의 기개와 도전정신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도민에게 충북인의 자긍심을 심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원정에 나서는 '충북 14좌 원정대'는 히말라야 8000m14개 봉을 등반할 계획이다. 2019년 부터 2022년까지 4년간 목표로 하고 있다.

원정대는 변상규 원정대장, 조철희 등반대장, 구은영 대원으로 원정대가 구성된 상태다.

'충북 14좌 원정대' 조철희 등반대장은 지난 해 423일 네팔의 안나푸르나봉(8091m)정상 등정을 시작으로 77일에는 파키스탄과 중국에있는 가셔브롬 1(8068m), 925일에는 네팔 마나슬루 봉(8163m)정상 등정에 성공했다.

20204월초 '충북 14좌 원정대'는 네팔과 티벳에 있는 마칼루 봉(8.463m)등정을 다시 시작으로 4번째 도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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