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위기가구 발굴에 ‘카카오톡’이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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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위기가구 발굴에 ‘카카오톡’이 쓰인다 
  • 김다솜 기자
  • 승인 2020.02.12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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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종합사회복지관 카카오톡 채널 확대 운영

충주종합사회복지관에서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카카오톡 채널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충주시는 복지위기가구가 상담 요청하면 복지관 직원 4명이 △기초 상담 △가정방문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충주종합사회복지관 카카오톡으로 민원 사항, 위기가구 발굴, 복지서비스 안내 등 문의 사항을 전달하면 빠른 시간 안에 관련 내용에 대한 답변을 받아볼 수 있다.

채팅 이용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충주종합사회복지관 카카오톡 채널’(http://pf.kakao.com/_Tuxbhj) 채널 친구 등록을 마치면 이용이 가능하다. 

이광훈 충주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이 채널이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수단으로 실효성 있게 운영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시민들도 관심을 가지고 이웃을 돌보는 활동에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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