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지역현안사업 실현의 골든타임
상태바
4·15 총선 지역현안사업 실현의 골든타임
  • 김다솜 기자
  • 승인 2020.02.12 15: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북도, 지역현안사업 정당에 제안 

11일(화) 충북도는 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지역현안사업을 각 정당에 제안했다. 충북도는 이번 총선을 ‘지역현안사업 실현의 골든타임’으로 명명하고, 지난해 말부터 발굴 회의를 다섯 차례 거쳤다. 

충북도는 다양성을 반영하기 위해 유관기관 참여를 독려했다. 3차 회의까지는 충북도 자체적으로 진행됐으며, 4차 회의에서는 실·국장 및 유관기관 워크숍을 실시해 의견을 취합했다. 5차 회의에서는 워크숍에서 나온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부서별 검토를 거쳤다. 

이 과정에서 △충북연구원 15건 △충북지식산업진흥원 15건 △충북테크노파크 2건 △충북산학융합본부 4건으로 총 80건의 사업이 확정됐다. 시·군별 선거공약화 지역현안사업 발굴 작업에서는 136건의 사업이 발굴됐다. 중앙당 공약 제안 사업은 52건으로 △신성장산업 △복지 △성장기반 조성 △체육 등이 포함됐다. 

충북도는 “이번 총선을 지역 숙원사업을 일거에 해결할 기회로 보고 협력체계를 구축해 사업발굴에 매진해왔다”며 “앞으로도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제안하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