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미디어 시대’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 3월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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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미디어 시대’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 3월 개관
  • 최현주 기자
  • 승인 2020.01.28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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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제조창 5층 2716㎡ 규모 조성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 조감도.(사진 청주시 제공)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 조감도.(사진 청주시 제공)

시민이 직접 방송프로그램을 제작할 수 있는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이하 센터)3월에 문을 연다.

청주시에 따르면 센터개관에는 사업비 122억원(국비 50, 지방비 72)이 투입, 문화제조창 52716(822) 규모로 조성된다.

충북도와 청주시는 센터 설립에 필요한 부지 제공과 운영에 대한 지원을,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제작 시설과 장비, 시청자미디어재단은 센터의 운영과 관리를 맡게 된다.

센터에는 1인 방송 제작실, 보이는 라디오 스튜디오 등 방송제작 시설 가상현실(VR)·드론을 활용한 영상제작 교육, 정보통신기술(ICT) 전시 체험관 등이 운영된다.

또 미디어교육과 청소년 진로체험, 소외계층을 위한 장애인방송 제작 지원, 찾아가는 체험교육 등의 프로그램도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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