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취약계층 긴급복지지원제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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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취약계층 긴급복지지원제도 확대
  • 최현주 기자
  • 승인 2020.01.28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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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은 28일 긴급복지지원제도를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진천군에 따르면 긴급복지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75이하, 재산 1100만 원 이하, 금융재산 500만 원 이하 가구다.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중증장애인은 부양의무자 기준을 폐지해 지원대상을 확대했다.

4인 가구 기준 생계비, 의료비 등 최대 360여만 원을 받는다. 지원금은 전년보다 2.94올랐다.

군은 긴급복지원제도 확대시행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긴급지원사업, 소외계층 위기가구 지원 사업을 통해 복지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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