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송산리에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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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송산리에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
  • 최현주 기자
  • 승인 2020.01.13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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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청소년문화의 집 조감도(사진 증평군)
증평군 청소년문화의 집 조감도(사진 증평군)

증평군은 증평읍 송산리 복합커뮤니티 시설용지에 53억 원을 들여 청소년문화의 집을 짓는다고 13일 밝혔다.

청소년문화의 집은 총면적 1685로 지하 1, 지상 3층 규모다. 지하 1층에는 창고·기계실, 지상 1층에는 사무실·보존서고·강당을 갖춘다. 지상 2층에는 영상스튜디오·노래연습장·밴드연습실·동아리실을 꾸민다. 지상 3층은 댄스연습실, 영화감상실, 탁구장 등 청소년 문화 공간으로 조성한다.

증평군에 따르면 다음 달까지 실시설계용역을 끝내고 오는 3월 공사에 들어가 내년 5월 완공된다. 증평군립도서관, 김득신 문학관과 연계해 교육·문화 공간으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한편 증평군은 지난 2012년부터 이 일대 16000의 복합커뮤니티시설용지를 5년 간 109억 원을 들여 분할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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