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학사, 새 학기 앞두고 입사생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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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학사, 새 학기 앞두고 입사생 ‘선발’
  • 김다솜 기자
  • 승인 2020.01.07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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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신규 학사생 내달 4일까지 받는다 

충북학사가 2020년 입사생을 모집한다. △충북학사 서서울관(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 소재, 180명) △동서울관(서울시 중랑구 중화동 소재, 260명) △충북학사 청주관(청주시 상당구 지북동 소재, 80명)까지 총 52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1월 13일(월)부터 2월 4일(화) 오후 5시까지 각 학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충북학사는 우수 인재 유치가 목적이다. 학업성적 및 가정형편을 감안해 선발하며, 시·군 별 인구 비례에 따라 지역 안배도 하고 있다. 또한 심사 과정에서 국민기초생활수급대상자 가정과 소년소녀 가장 등 사회적 약자를 더 배려하고 있다. 

서울 소재 충북학사는 수도권 지역 대학 신입생 및 재학생이면 가능하다. △학업성적 75% △생활 정도 25% △가산점 5점이 평가 기준이다. 성적 적용이 어려운 신입생의 경우 생활 정도와 가산점만으로 평가한다. 충북도와 11개 시·군이 공동으로 건립한 동서울관은 선발 인원이 증가해 성적 제한 기준을 완화했다. 재학생은 직전 2개 학기 성적 평균 B학점 이상이면 지원 가능하다. 충북학사 청주관은 △학업성적 60% △생활정도 40% △가산점 5점으로 평가 기준이 정해져있다. 

이전에 충북학사 입사생이었으나 규정 위반 등으로 퇴사 처분을 받았으면 지원이 어렵다. 대학 재학 중 퇴학 및 정학 등 징계 처분을 받거나 전염성 질환이나 정신질환으로 공동생활이 힘든 경우에도 입사 자격이 제한된다. 자격 제한 이외 사유로 퇴사한 자는 별도로 마련된 절차에 따라 재입사 신청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북학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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