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780억 원 투입한 청주역~옥산간 도로 전면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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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780억 원 투입한 청주역~옥산간 도로 전면개통
  • 최현주 기자
  • 승인 2019.12.26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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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역~옥산간 도로 (사진 청주시제공)
청주역~옥산간 도로 (사진 청주시제공)

교통체증 해결을 위해 청주시가 시작한 청주역~옥산간 도로확장공사가 오는 27일 마무리된다.

26일 청주시에 따르면 총 사업비 총 388억 원을 투입해 청주역교차로부터 옥산교까지 1.06km 구간에 옥산교 가설 0.36km를 포함, 기존 왕복 2차선을 4차선으로 확장 개통하는 공사가 마무리, 27일 오후 2시부터 전면 개통된다.

이곳은 출·퇴근 시 차량정체가 극심한 곳으로 지역 주민 및 물류 차들의 민원이 끊이지 않았던 곳이다.

청주역~옥산간 도로 외에도 청주시는 2013년부터 2017년까지 392억 원을 들여 매립장 입구부터 청주역 교차로까지(철도 과선교, 신촌마을 입구 포함) 1.04km 구간을 확장 개통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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