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좌구산휴양랜드 예약시스템, 내달 12일부터 ‘숲나들e’로 통합운영
상태바
증평좌구산휴양랜드 예약시스템, 내달 12일부터 ‘숲나들e’로 통합운영
  • 최현주 기자
  • 승인 2019.11.29 10: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증평 좌구산 휴양랜드 명상구름다리(사진 증평군)
증평 좌구산 휴양랜드 명상구름다리(사진 증평군)

증평군은 29일 좌구산 휴양랜드 예약서비스가 1212일 오후 1시부터 산림휴양 통합플랫폼 숲나들e’로 통합 운영된다고 밝혔다.

숲나들e’는 전국의 모든 자연휴양림을 한 곳에서 예약하고 결제까지 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으로, 산림청이 운영한다.

현재 군에서 자체 운영하고 있는 예약서비스는 서비스 통합 후 사용이 중지된다.

숲나들e에서는 휴양랜드의 숙박시설과 좌구산 숲 명상의 집, 줄타기 등 체험 프르그램 전체를 예약할 수 있다.

특히, 예약일 기준 30일 전부터 하루 단위로만 예약할 수 있던 시스템이 6주 전 수요일부터 일주일 단위로 예약할 수 있게 됐다.

, 증평군민은 숙박시설에 한해 7주 전부터 예약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