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서 일본산 승용차에 염산 테러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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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 일본산 승용차에 염산 테러 발생
  • 박명원 기자
  • 승인 2019.11.04 18:5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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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매매 사건을 수사했던 청주 상당경찰서.
청주상당경찰서 전경(충북인뉴스 DB)

청주상당경찰서는 지난 2일 오후 10시께 충북 청주시 금천동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일본산 한 승용차 트렁크에 유해 화학 물질이 뿌려졌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해당 물질은 염산으로 추정되고 있다. 차주인 A씨는 경찰에 주차장에 가보니 차가 염산 같은 것이 뿌려져 손상돼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차에 뿌려진 물질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성분 의뢰를 맡기는 한편 주변 CCTV를 분석해 용의자 검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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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만세 2019-11-05 21:12:15
역시 중공짱개 3시 멀티지역 조 선 새 끼들 답다 ㅋ

필독))3.1절은 욱일기에 큰절 하는날이다. 개거지조선 인구의 95% 노예백성들 해방시키고 처음으로 인류문명에 눈뜨게 해준 깃발이다. 또한 거적대기만 걸친 유인원 수준 노예백성들 신분 해방과 일한만큼 댓가를 얻고 교육계몽 등으로 비소로 인간답게 살 권리는 만들어준 깃발이다.반면 똥립운똥은 90% 노비백성들 피빨던 양반 귀족 기존 기득권층 새 끼들이 지들 기득권 뺏기기 싫어서 숨어서 테러진 선동하던 새 끼들이 그 원조다. 정작 최전선에서 희생된건 정의감 투철한 청년들뿐. 정작 기존 기득권 새 끼들은 또 남북분단 6.25로 수백만 동족학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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