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빗겨간 '추분' 도내 낮기온 21~23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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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빗겨간 '추분' 도내 낮기온 21~23도
  • 박명원 기자
  • 승인 2019.09.23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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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타파(TAPAH)'의 영향을 벗어나 추분(秋分)을 맞은 23일 충북은 대체로 흐리다가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충주 14.6도, 추풍령 14.8도, 보은 15도, 제천 16.3도, 청주 17.1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21~23도로 전날보다 4~5도가량 높겠다.

태풍 타파는 이날 오전 3시 기준 중심기압 985hPa, 중심 부근 최대풍속 97km/h(27m/s), 강도 중의 소형 태풍으로 독도 남쪽 약 14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51km/h로 북동진하고 있다.  오후 3시께는 독도 동북동쪽 약 670km 부근 해상에서 온대저기압으로 악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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