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성문화제·음성청결고추축제…음성인들의 뜨거웠던 흔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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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성문화제·음성청결고추축제…음성인들의 뜨거웠던 흔적들
  • 고병택 기자
  • 승인 2019.09.02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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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회 설성문화제와 제24회 음성청결고추축제’ 현장

 

(사진제공=음성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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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음성군 음성읍 설성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38회 설성문화제와 제24회 음성청결고추축제’가 막을 내렸다.

행사 첫날인 28일에는 출향인 고향의 밤과 다양한 공연이 개최된다. 개막식에서는 고추명인과 과수품평회, 애향상을 시상 후 음성청결고추 아줌마 및 미스터고추 선발대회가 열렸다.

둘째 날인 29일은 ‘축제의 날’로 음성의 소리콘서트 우리고유 가락과 소리의 향연, 음성군민노래자랑이 펼쳐졌다.

셋째 날인 30일에는 음성민속예술한마당놀이(음성거북놀이, 각골 줄다리기, 상여소리), 실버가요제, 여름밤의 음악회가 이어졌다.

특히 ‘각골 줄다리기’는 음성의 민속문화 조사보고서를 기초로 새롭게 복원되어 첫 선을 보였다.

행사 마지막 날인 31일에는 전통혼례식, 음성군민체육대회, 우리가락 우리마당 ‘잉홀현에 부는 바람’, 청소년 어울마당, 군민 위안의 밤 행사가 대미를 장식했다.

(사진제공=음성타임즈)
(사진제공=음성타임즈)
(사진제공=음성타임즈)
(사진제공=음성타임즈)

문화제 기간 동안 음성청결고추 판매를 위한 고추직거래 판매장 운영, 일반농산물 판매장인 행복나눔 장터가 방문객들을 맞았다.

또한 고추음식 시식, 고추문화 역사전시관, 6차산업 전시홍보체험관, 고추화분테마전시관 운영 등 다양한 음성청결고추축제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늘 푸른 나무처럼, 음성인들의 4일간의 뜨거웠던 흔적을 <음성타임즈, 음성의소리>에서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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