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력배들]‘카톡 회의’로 해외연수 결정? 황당한 청주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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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력배들]‘카톡 회의’로 해외연수 결정? 황당한 청주시의회
  • 충북인뉴스
  • 승인 2019.08.30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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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보다 더 기자같이, 강력한 팩트폭행을 날리는 '충북인뉴스' 독자들! 이 구역의 '팩트폭력배'를 찾아라! '충북인뉴스' 기자들이 기사에 달린 촌철살인 댓글과 반응을 읽습니다. '팩력배들'은 독자들의 날카로운 댓글을 기다립니다!

지방의회 의원들의 외유성 해외연수 논란이 또다시 불거졌습니다. 지방의회는 외유성 지적을 고려해 절차와 심사를 까다롭게 만들겠다고 공언했지만 말 그대로 ‘공연’에 그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청주시의회 복지교육위원회는 지금까지 전체회의 한 번 없이 유럽 해외연수를 진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시의원 10명, 공무원 10명까지 총 20명이 참가하는 연수지만 3차례의 카톡 회의가 전부였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8월 31일 그리스와 터키로 해외연수를 앞두고 있는 행정문화위원회도 외유성 연수 논란을 비껴갈 수 없었습니다. 

지난해에도 행정문화위원회가 7박 8일 연수 동안 단 3건의 공식 방문에 그쳐 외유성 연수 논란에 휩싸였는데 올해 해외연수 계획도 관광 목적이 짙어 보인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지방의회 의원들의 해외연수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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