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공무원, 후배 직원 성추행 혐의로 직위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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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공무원, 후배 직원 성추행 혐의로 직위해제
  • 박명원 기자
  • 승인 2019.07.29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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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현 창원지검 통영지청 검사의 검찰 내 성추행 폭로가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충북 교단에서도 성추행사건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청주시 한 행정복지센터 팀장이 후배 공무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직위해제 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해당 행정복지센터 등 청주시에 따르면 Q행정복지센터 팀장 A씨가 이달 초 부산에서 열린 선진지 견학자리에서 후배 여직원을 성추행 한 것으로 전해졌다.

Q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당시 5명 정도 자리에 있었다. 바로 시에 보고를 한 사항이다라며 감사관실에도 이미 보고를 했다. 관련절차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더 말하기 곤란하다고 답했다.

A 팀장은 사건 이후 다른 행정복지센터로 자리를 옮긴 뒤 719일자로 직위해제 된 상태다.

해당 사건은 현재 고소장이 접수된 상태로 청주 흥덕경찰서에서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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