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의 기록, 더 넓고 더 깊게 밝혀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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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의 기록, 더 넓고 더 깊게 밝혀지길…”
  • 충북인뉴스
  • 승인 2019.07.2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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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망’, 출판기념회 이모저모>

김남균 기자가 충북 전역을 다니며 친일의 잔재를 기록한 불망, 그들의 빗돌이 먼지가 되도록출판기념회가 724일 충북인뉴스 주최로 청주시 S컨벤션에서 열렸다.

도종환 전 문체부장관, 김인국 신부, 김병우 충북도교육감, 광복회 장기영 충북지부장 등 300여명이 함께한 이번 출판기념회의 이모저모를 살펴봤다.

◇ 지금은 축사를 듣는 시간~

부디 친일잔재가 명명백백 밝혀지고 이 땅에서 사라지길

 

하나 둘 셋! 찰칵!’ 작가와 한 컷

참석자들은 포토존에서 김남균 작가와 사진촬영을 했다.

산오락회 독립운동가요 공연

산오락회는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의 맥을 이어받아 해방이후부터 한국전쟁 시기 사람들의 노래와 이야기를 전하는 공연팀이다. 산오락회 조애란 씨는 이날 찔레꽃등 항일·독립운동 당시 음악을 노래해 출판기념회를 찾은 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작가가 전하는 불망

불망은 어떻게, 왜 세상에 나왔나?

김남균 작가는 장장 6개월 동안 이어진 취재과정과 에피소드, 기사보도 후 변화된 사항을 참석자들에게 설명했다.

◇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 감사드립니다"

불망은 계속된다.

탐사기획보도를 지향하는 충북인뉴스 임직원들은 참가자들에게 인사를 하고 지역언론으로 소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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