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충북 9개 시·군 '폭염주의보' 주말까지
상태바
5일 충북 9개 시·군 '폭염주의보' 주말까지
  • 박명원 기자
  • 승인 2019.07.05 08: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상청은 5일 오전 10시를 기해 청주를 비롯한 충주, 제천, 단양, 진천, 음성, 괴산, 증평, 영동지역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폭염주의보는 낮 최고기온 33도 이상이 이틀 넘게 지속될 때 적용되며 35도 이상이면 폭염경보가 발효된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31~33도에 이를 전망이다. 청주기상지청은 오는 8일까지 낮 기온이 33도 안팎을 오르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