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의 소리 / 6.25전쟁의 참상…감우재전투, 그 격전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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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의 소리 / 6.25전쟁의 참상…감우재전투, 그 격전의 현장
  • 고병택 기자
  • 승인 2019.06.26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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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문화관광해설사 김영규씨
(사진제공=음성타임즈)
(사진제공=음성타임즈)
음성군 문화관광해설사 김영규氏 (사진제공=음성타임즈)
음성군 문화관광해설사 김영규氏 (사진제공=음성타임즈)

민족의 비극인 6.25전쟁이 발발한지 69주년이 됐다.

6.25전쟁 첫 승전지인 감우재 전투의 치열했던 그 격전의 현장을 <음성타임즈, 음성의 소리>에서 소개한다.

감우재 전투를 포함한 음성지구 전투는 6·25전쟁 발발 이후 국군이 거둔 최초의 승전으로 북한군의 남하를 지연시켜 낙동강 방어선 구축의 시간적 여유를 제공했다. 뿐만 아니라, 국군과 국민들에게 승리에 대한 신념을 불어넣어 주었다.

현재 음성군 음성읍 소여리 산1-1 일대에는 승전을 기념하기 위해 1986년 무극전적국민관광지가 조성 됐고 2003년 11월에는 감우재전승기념관을 개관해 관련 자료를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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