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의 소리/ "음성 다올찬 쌀, 농협 수매가는 최저, 판매전략은 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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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의 소리/ "음성 다올찬 쌀, 농협 수매가는 최저, 판매전략은 부재"
  • 고병택 기자
  • 승인 2019.06.20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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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의회 제312회 정례회 군정질의
(시계방향으로) 김영호 의원, 최용락 의원, 안해성 의원, 유인상 농정과장, 김중기 경제산업국장. (제공=음성타임즈)
(시계방향으로) 김영호 의원, 최용락 의원, 안해성 의원, 유인상 농정과장, 김중기 경제산업국장. (제공=음성타임즈)

음성군의회 제312회 정례회가 지난 17일 개회한 가운데 집행부를 상대로 한 군정질의이 19일, 20일 속개됐다.

이틀간 진행된 군정질의 주요 내용은 안해성 의원의 생활체육공원 추진에 대한 주민공청회가 돌연 취소된 이유, 축구전용구장 건립 추진상황, 서효석 의원의 충북혁신도시 고등학교 조기 건립 방안, 음성청결고춧가루가공공장 고춧가루 납품, 특별교통수단 운영계획 및 증차 방안 등이다.

또한 서형석 의원의 혁신도시 출장소 사회복지담당 인력 충원 계획, 품바축제와 반기문 마라톤대회 병행 추진 계획,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및 시설물 관리계획 등이다.

이밖에 김영섭 부의장은 생극면 수레의산 자연휴양림 보수 및 확장 계획, 조경수 유지 관리, 김영호 의원은 쌀의 브랜드화 및 판매 대책의 진행 상황, 대소초등학교의 순환도로 개설 등에 대한 집행부의 입장을 물었다.

아울러 최용락 의원은 가축분뇨 처리의 장기적인 대책. 자전거 도로 개설, 임옥순 의원은 군 청사 및 의회 청사 증축 계획 등에 대한 질의에 나섰다.

제312회 음성군의회 3,4일차 군정질의 모습을 <음성의 소리>에서 전한다.

한편 지난 17일 개회한 음성군의회는 오는 25일까지 9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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