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정질의 나선 음성군의회 5인방…차분한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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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정질의 나선 음성군의회 5인방…차분한 '공방'
  • 고병택 기자
  • 승인 2019.06.18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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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방향으로) 조병옥 군수, 서형석 의원, 김영섭 의원, 김영호 의원, 임옥순 의원, 서효석 의원, 김영배 부군수. (제공=음성타임즈)
(시계방향으로) 조병옥 군수, 서형석 의원, 김영섭 의원, 김영호 의원, 임옥순 의원, 서효석 의원, 김영배 부군수. (제공=음성타임즈)

음성군의회 제312회 정례회가 지난 17일 개회한 가운데 집행부를 상대로 한 군정질문이 18일 이어졌다.

이날 답변에는 조병옥 군수와 김영배 부군수가 직접 나섰다.

이번 군수 군정질의 주요 내용은 서효석 의원의 야외음악당 구조물 설치, 서형석 의원의 충북혁신도시 119안전센터 유치, 김영섭 의원의 중부내륙철도 감곡 역세권 개발 및 감곡역사 명칭, 김영호 의원의 대소면 인구감소대책 등 이다. 

이어 부군수에 대한 주요 군정질의는 서효석 의원의 원남산업단지내 광메탈 입주행정처리와 관리기본계획과 각종 행사 시 의료지원과 안전대책방안, 서형석 의원의 혁신도시 신돈교차로 및 도로개선 방안, 김영호 의원의 융보, 산수화, 부영아파트 주민들의 교통문제 해결 방안, 임옥순 의원의 군청 내 주차 해결방안 등이다.

제312회 음성군의회 2일차 모습을 <음성타임즈, 음성의 소리>에서 전한다

한편 지난 17일 개회한 음성군의회는 오는 25일까지 9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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