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운천동 '운리단길' 직지 골목상권 조성
상태바
청주 운천동 '운리단길' 직지 골목상권 조성
  • 김남균 기자
  • 승인 2019.04.26 08: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주시 흥덕구 운천동 주민자치센터과 고인쇄박물관을 잇는 이면도로인 운리단길이 직지·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와 연계한 골목상권으로 조성된다.

25일 청주시는 행정안전부 주관의 `2019년 지역 골목 경제 융·복합 상권개발사업' 공모에 운리단길 골목상권 `직지골, 기억을 머금다'이 최종 선정됐다.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5억원과 지방비 5억원을 투입해 기록문화와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연계한 특화 거리로 조성한다. 또 지역자산인 직지와 인쇄 등을 활용해 볼거리와 먹거리, 관광 거리를 조성해 상권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