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영상위, 영화‘시동’촬영으로 서원구 호국로 일부 도로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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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영상위, 영화‘시동’촬영으로 서원구 호국로 일부 도로 통제
  • 충북인뉴스
  • 승인 2019.03.27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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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8시~29일 오전 6시, 29일 오후 8시~29일 오전 6시 일부 구간 교통통제
청주영상위원회는 영화 ‘시동’촬영으로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청주시 서원구 호국로 145 사직변전소 주변 일부 구간에 대해 교통 통제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통제구간 약도 <사진 청주시>

 

청주영상위원회는 영화 ‘시동’촬영으로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청주시 서원구 호국로 145 사직변전소 주변 일부 구간에 대해 교통 통제한다고 밝혔다.

청주시청과 청원경찰서, 청주영상위원회의 협조와 허가로 진행되는 이번 촬영의 교통 통제 시간은 28일 오후 8시부터 29일 오전 6시, 29일 오후 8시부터 30일 오전 6시까지다.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인 영화 ‘시동’(감독 최정열)은 조금산 작가의 동명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청소년들의 고민과 일상을 담백하고 위트 있게 담아낼 예정이다.

마동석을 비롯해 최근 영화 ‘사바하’에서 존재감을 입증한 박정민, 연기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정해인 등의 출연한다.

영화 '시동' 제작진은 "인근 주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며“안전을 최우선순위에 두고 촬영하겠다" 고 밝혔다.

교통통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청주영상위원회 219-108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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